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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헤아림 치매가족교실' 참여자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 참여자를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헤아림’은 중앙치매센터의 표준화된 내용과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치매 전문가가 치매에 관한 올바른 정보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총 8주 과정으로 주 1회 2시간씩 운영되며, 수업은 12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반(10:00~12:00), 오후반(13:30~15:30)이 있다.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정자동 소재) 1층 가족교실에서 진행된다. 1~3주차에는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 유형별 초기 증상, 치매 위험요인, 치매진단, 치료 및 관리 등 ‘치매 알기’를 배운다.  4~8주차에는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방법,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돌보는 지혜’를 알아본다. 가족교실을 종료한 이후에는 ‘자조모임’을 구성하여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심리적 부양부담 감소 및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치매진단을 받은 가족이 있는 분당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신청은 분당구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치매예방관리팀(☏729-3638, 4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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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기공… 2021년 말 건립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구 금토동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에 오는 2021년 말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을 건립한다.  시는 10월 23일 오후 1시 30분 판교제2테크노밸리 E6-1블록 건립 부지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정보통신기술 관련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 기공식’을 했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은 첨단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는 공공형 지식산업센터다.  970억원의 전액 시비가 투입돼 5837㎡ 대지에 건물 연면적 3만6680㎡,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세워진다.  지하 1층~지상 1층은 시민, 기업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품 테스트실과 전시실, 금융투자 홀, 코워킹 스페이스(공동작업장) 등 개방형 공간이 조성된다.  지상 2층~지상 8층은 66개 기업, 120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입주 공간과 공공회의실, 행사 라운지가 설치된다.  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앵커(선도)기업, 기업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ICT 분야 연구시설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글로벌 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기업 간 동반 성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ICT 기술 컨설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펴고, 개방형 공간을 내세운 기업·지역사회의 연계 성장 전략을 세워 추진한다.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이 들어서는 판교제2테크노밸리(43만403㎡)는 오는 2021년 완공돼 2000여 개 입주 기업에 10만명 이상의 첨단산업 분야 인재가 들어와 근무하게 된다.  시는 성남글로벌 ICT융합 플래닛이 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으로서 산업 혁신 도시로 도약하는 거점 역할을 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수정 위례비즈밸리~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이며, 민선 7기 핵심 공략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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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의 운영 경쟁력 및 관리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써,평가는 특별・광역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인구 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누어 1차 정량적 평가 및 2차 정성적 평가를 통하여 그룹별 최우수 1개 지자체를 포함하여 우수상, 발전상 등 총 20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 평가대상(160개) :Ⅰ그룹(30만명 이상) 35개, Ⅱ그룹(10~30만명) 41개, Ⅲ그룹(5∼10만명) 35개, Ⅳ그룹(5만명 미만) 49개Ⅰ그룹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남시는 2018년도 우수상을 수상한 후 2019년도에 방류수 수질개선 등 전년도의 부족한 부분을 적극 보완하여 2년 연속 수상 및 전년도 보다 상승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성남시 관계자는 “2018년 우수상 수상 이후 안전관리, 하수처리 및 악취 저감에 더욱 노력한 결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성남시는 2천만 원의 포상금과 인증패가 수여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하수도 연찬회(금년말 개최 예정)’에서 환경부, 지자체, 관리대행업체 등 하수도분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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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성남도시개발공사,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미래전략 수립 사례’ 소개
      [아이디위클리]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가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도서관 사서 및 전문가, 관계자 등과  수정·중원도서관 미래전략 수립 과정을 공유했다. 전국도서관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도서관계 최대 축제의 자리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사서들을 비롯한 도서관 관련 단체, 문헌정보학과 교수 및 학생 등 약 3,500명이 참석해 도서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 교류하는 자리였다. 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정·중원도서관 미래전략'을 주제로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된 경영혁신위원회(도서관사업TF) 활동 경과 및 이를 바탕으로 수립 한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우수사례로 공사 사서, 분야별 전문가, 관계자들이 모여 도서관계 다양한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개설한 '공공도서관 미래발전 포럼'에 대해 안내했다. 윤정수 사장은 "도서관 전 직원이 참여하여 스스로 미래를 그리고 발전전략을 추진하는 수정·중원도서관에 응원을 부탁한다. 또한, 우리 도서관의 사례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도서관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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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성남시 3대 옴부즈만, 오희성 전 성남시 공무원, 김경희 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내정
      [아이디위클리]제3대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임명동의안이 10월 25일부터 열리는 제24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11월 4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현행 1명인 옴부즈만을 2명으로 늘리고, 5급 대우에서 4급 대우, 2년 연임에서 4년 단임이 주요 골자인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8월 제247회 임시회를 통과함에 따라 성남시는 윤석인 옴부즈만의 임기 종료에 맞춰 채용절차를 진행해왔다. 내정자는 김경희 전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 오희성 전 성남시 공무원이다. 김 내정자는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사)제주여민회 대표, 오 내정자는 2016년 성남시 지방기술서기관으로 퇴직 후 인천논현역개발(주) 전무, 주)타이가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옴부즈만(Ombudsman)은 스웨덴어로 남의 일을 대신해주는 대리인이라는 뜻이며,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의 고충을 접수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조치를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하기 위해 임명된 사람 또는 비사법적 시민권익 보호제도이다. 성남시는 2015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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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성남시-경기도-HP, 신사옥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수정구 고등지구 자족 및 유통판매시설 1블록에 오는 2022년 초 HP의 연구·개발(R&D)센터가 건립된다. 성남시와 경기도, HP는 10월 21일 오후 2시 경기도청 2층 상황실에서 ‘HP 신사옥 건립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HP의 한국법인 김광석 HP프린팅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성남시와 경기도는 HP 신사옥 건립에 따른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HP는 관련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소통에 협력한다.  HP는 관내 기업, 대학, 연구소 등과 협력해 첨단산업 활성화 사업을 펴고, 취약계층 지원 활동, 인근 주민들을 위한 사옥 개방·투어 데이 등을 운영한다.  미국 실리콘밸리 1호 창업 기업인 HP는 지난 2017년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를 인수해 HP프린팅코리아를 설립했다. 이후 신사옥 건립 부지를 검토해 지난해 11월 최종 입지를 성남으로 결정했다.  HP가 고등지구에 건립하는 R&D센터는 지상 7층, 지하 5층, 건물 연면적 6만4109㎡ 규모다. 지난 9월 분당구 백현동 알파돔시티 6-3블록에는 업무시설이 입주했다. 이번 HP 성남 신사옥 건립에 드는 총사업비는 약 4억달러(한화 약 4700억원)다.  앞서 성남시는 기업의 입주로 발생할 수 있는 영향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HP, 시민단체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운영했다. 시는 HP의 고등지구 R&D센터가 위례지구와 판교권역을 잇는 성남 첨단산업의 거점이 돼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에 힘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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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성남시-가천대, 바이오헬스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가천대와 손잡고 바이오 헬스 분야의 메이커 스페이스(개발자 공간)를 구축해 창작자 지원에 나선다. 성남시는 10월 21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최미리 가천대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이커스(개발자들) 문화 확산과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3층 전체 1178㎡ 규모에는 바이오 헬스 특화 메이커 스페이스가 조성돼 내년 3월부터 기업과 시민, 대학연구소가 공동 활용하는 열린 시설로 운영된다.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시제품 개발을 위한 품질인증 생산시설(GMP), 첨단 가상현실(VR) 시설, 5축 초정밀 머시닝센터, 금속·바이오 3D 프린터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다.  성남시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에 필요한 전문 기자재 도입자금으로 4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학 협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학생, 일반인, 기업 등의 바이오 헬스 분야 창업과 시제품 개발, 마케팅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을 확장해 민선 7기 핵심 공략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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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한반도 평화 번영과 남북지식공유’ 22일 성남서 국제학술대회
      [아이디위클리]한반도 평화 번영과 남북지식공유를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10월 22일  오후 1시 30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북방경제권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남북교류 협력의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해 성남시와 세종연구소, 중국 사회과학원 지역안보연구센터, 북경대학교 한반도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해 마련하는 행사다. 한국·중국·일본·러시아 학자 16명과 시민사회단체, 전국 지자체 공무원, 일반시민 등 모두 200명이 참여한다.   학술대회는 두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1세션은 김동길 북경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아 ‘신한반도 체제와 북방경제협력’ 관해 국가 간 의견을 낸다.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한반도 평화 구축과 동북아 경제협력’을, 비잉다 산동대학교 동북아학원 부원장이 ‘문재인 정부의 신한반도 체제 구상이 직면한 도전과 제언’을, 올레그 키리야노프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연구원이 ‘러시아의 관점에서 본 문재인 대통령의 신북방 정책과 활성화 방안’을 각각 발표한 후 토론한다. 2세션은 백종천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사회를 맡아 ‘남북지식경제 연대 가능성과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기조 발제를 통해 성남시의 남북교류 협력사업과 남북지식공유에 관한 구상을 밝힌다. 성남시 관계자는 “2017년과 지난해 한국과 중국이 참여한 학술대회가 올해는 러시아, 일본도 참여하는 4개국 국제학술대회로 확대됐다”면서 “한반도 평화 번영과 남북교류 협력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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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재개발·재건축 위법 막는다’ 성남시-성남중원경찰서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성남중원경찰서가 재개발·재건축사업 구역의 위법 행위 예방과 치안 활동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10월 18일 오후 2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나영민 성남중원경찰서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투명성 강화와 서민경제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법 행위의 예방·단속·수사 필요 때 업무 회의를 개최한다. 시는 성남중원경찰서가 수사전담팀을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경찰은 관련 사건 처리 종결 땐 성남시에 신속히 알려 정보를 공유한다. 재개발·재건축 구역의 빈집 관리, 범죄 예방 계획도 협력·시행한다. 중원지역은 성남시 전체 11곳 재개발·재건축구역 중 8곳이 몰려있다. 재개발구역은 중1, 금광1, 상대원2, 도환중1, 도환중2 등 5곳, 재건축구역은 금광3, 은행주공, 성지·궁전 등 3곳이다. 현재 재개발·재건축공사(중1, 금광1, 금광3) 중이거나, 사업시행계획인가(도환중1) 또는 검토 단계(상대원2),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도환중2), 조합설립인가(은행주공, 성지·궁전) 등의 단계를 밟고 있다. 조합계획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도환중1구역(6만7233㎡)에서 1345가구, 하반기부터 상대원2구역(24만20451㎡)에서 6264가구가 이주를 시작해 1~2년간 빈집이 생기게 된다. 양 기관의 협력 체계는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복잡한 추진 과정과 이해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고소·고발 사건을 신속히 해결해 서민경제를 보호하고, 빈집의 우범화를 막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성남중원경찰서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업무 협력 성과를 지켜본 뒤 협약 범위를 수정지역 재개발·재건축구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원지역 재개발·재건축은 사업이 추진이 가장 빠른 금광3구역(2만1726㎡)의 경우 7개 동 711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오는 2021년 2월 완공돼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표> 성남시 재개발·재건축사업 현황 유 형 구 역 명 사업규모(예정세대) 추진단계 중원구 (8) 재개발 (5) 중1 108,423.7㎡(2,411세대) 공사중 금광1 233,366㎡(5,320세대) 공사중 상대원2 242,045.1㎡(5,100세대)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도환중1 67,233.7㎡(2,212세대) 사업시행계획인가 도환중2 39,346.4㎡(1,633세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재건축 (3) 금광3 21,726㎡(711세대) 공사 중 은행주공 151,803㎡(3,314세대) 조합설립인가 성지‧궁전 26,223㎡(818세대) 조합설립인가 수정구 (3) 재개발 (2) 신흥2 210,733.3㎡(4,774세대) 공사중 산성 152,797.1㎡(3,372세대) 사업시행계획인가 재건축 (1) 신흥주공 181,292.2㎡(4,089세대)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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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은수미 “성남도시철도 2호선 판교대장지구 연장 검토하겠다”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도시철도 2호선(트램)의 판교대장지구 연장에 대한 타당성을 용역 수행에 포함해 검토하겠다”고 10월 18일 밝혔다. 은 시장은 지지자 수 5천명을 넘겨 성남시 행복소통청원 3호로 채택된 “성남도시철도 2호선 등 지표 현행화 용역 과업지시서에 대한 민원요청”과 관련해 게시판에 동영상 답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은 시장은 “트램이 운행되려면 최소 왕복 4차로 이상의 도로가 확보돼야 하고 종단경사가 6% 이내여야 하는 등 기술적으로 요구되는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청원을 반영해 용역 수행 시 판교대장지구 연장 방안에 대한 타당성 여부 등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애초 성남시가 계획한 성남도시철도 2호선은 판교지구 원마을12단지~판교테크노밸리~판교역을 거쳐 정자역과 운중동으로 갈라지는 노선이다. 총연장 13.7㎞에 17개 역, 차량 기지가 설치되며, 소요되는 사업비는 3539억원이다. 지난 7월 5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인 상태다. 이번 성남도시철도 2호선 판교대장지구 연장 검토 요청 청원은 8월 21일 등록돼 9월 19일 5064명 동의로 마감됐다. 지난해 12월 3일 성남시 청원 1호로 채택된 판교 8호선 연장(5196명), 지난 2월 16일 청원 2호로 채택된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지구지정 철회 요구(5088명) 이후 3호 청원이다. 성남시 행복소통청원 게시판의 청원 내용은 접수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5천명 이상 동의하면 성남시장 또는 실·국장이 30일 이내에 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다. 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소통을 이뤄나갈 목적으로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시민 청원제를 도입(2018.10.30)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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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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