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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하와이 방문… “역사의식 재정립 유의미한 연수”
      [아이디위클리]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하와이 국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선진의회 비교 시찰과 태평양 중심에 자리한 군사적 요충지인 하와이에 거주하는 교민들의 삶,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한 경기도 시‧군의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단은 13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시의회를 예방하였으며, 성남시의회, 과천시의회, 양주시의회가 각각 호놀룰루시의회와 상호발전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는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 추진 및 상호 우의 증진을 통한 공동번영의 길을 모색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날은 미주 한인 이민 117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1903년 1월 13일, 한인 102명을 태운 상선이 호놀룰루 항에 도착하면서 미주 이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당시 첫 미주 이민 세대는 사탕수수밭의 열악한 노동환경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한푼 두푼 모아 1909년부터 1920년까지 300만 달러 이상의 독립운동자금을 보태는 등 헌신적인 독립운동의 구심점이기도 했다. 2005년 미국 연방의회는 미주 한인들의 개척정신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활동들을 높이 평가하며, 법률로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제정해 이를 기념하고 있다. 시의회 방문에 이어 호놀룰루시 시장과의 간담회를 열어 경기도 시‧군의 주요 특징과 사업을 소개하였으며, 호놀룰루 시장으로부터 호놀룰루시의 현황 및 주요 정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재난안전국을 방문해 재난관리체계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15일에는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 겸 한국학연구소 소장이자 유엔인권이사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백태웅 교수와의 간담회를 통해 한인 이주역사와 그 속에서 한인회의 역할, 미국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실, 세계 인권문제 현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또한, 16일에는 하와이한인회를 방문해 117년간의 이민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인회는 어려운 삶 속에서도 독립운동을 이어 온 선조들의 역사의식을 기리기 위해 독립운동 역사기념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성남시의회 의장)은 “미주지역 독립운동의 본거지였던 하와이 곳곳에 서려 있는 이민자들의 고단했던 삶과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애국애족정신을 느끼며 역사의식을 재정립하는 유의미한 연수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호놀룰루시의 우수한 관광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환경을 직접 보고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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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21대총선 성남·분당갑]김용-김병관 분당·판교 교통정책 ‘경합’
      [아이디위클리]4.15 총선을 향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는 가운데, 분당갑 후보들이 쏟아내는 철도, 지하철, 트램 등 교통 관련 공약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당갑은 대한민국 경제 심장부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제2·3판교테크노밸리로 확정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등으로 교통 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는 지역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용 예비후보는 수서차량기지 경기남부이전과 지하철 3호선 연장 시 판교역사 유치를 최우선으로 공약했다. “제2,3판교테크노밸리 및 고등지구(4,092세대), 금토지구(3,255세대), 대장지구(5,900세대), 낙생지구(3,000가구 예상) 등 1만6,000세대에 달하는 신규택지 조성에 따른 변화에 적극 대비하겠다”며 교통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아울러 월곶 판교선 서판교 구간 조기개통, 성남도시철도(트램) 노선조정 추진 등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심장, 판교지역이 교통지옥으로 전락하는 일만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자신의 구상을 소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기자회견 이후 주민들로부터 교통현안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언급한 뒤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분당판교지역의 교통문제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하루빨리 해결책을 마련해야겠다는 다짐을 되새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라며 “지하철 3호선의 연장 시 지하철 역사를 판교 내에 유치하는 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월곶 판교선의 마지막 구간(10공구)이 조기에 개통되도록 함으로써 대중교통망 부재로 ‘단절’을 겪고 있는 판교지역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성남도시철도(트램)가 서현동 57번국도 교통 혼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선 조정 등을 추진함으로써 서현동 일대 교통난 해소를 도모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도 같은 날인 21일 “수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 지하철 3호선 판교와 대장지구로의 연장”과 “광주시 오포의 급속한 개발로 국지도 57호선(서현로)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8호선의 판교-모란 연장에 이어서 판교-서현-오포까지 추가 노선 연장을 박원순 서울시장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병관 의원은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에 대해 “모란차량기지를 이용할 경우 차량기지 신설 문제 해결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에서도 이점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수도권은 같은 생활권이기 때문에 주민편의를 위한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 확충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월곶 판교선은 김포 월곳에서부터 시흥, 광명, 인덕원 등을 거쳐 판교까지에 이르는 총 40㎞의 복선전철로 오는 2021년 착공,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판교지구 원마을12단지-판교테크노밸리-판교역을 거쳐 정자역과 운중동으로 갈라지는 노선으로, 성남시는 대장지구 연장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새해인사회에서 한 주민은 분당동 등 분당 외곽지역까지 아우르는 노선 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시는 ’19.12월말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으며, 올해 연말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의 판교역 연장은 지난해 5월에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성남시에서 11월에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발주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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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성남시 설 연휴 기간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설 연휴기간(20.1.24~2.27) 대규모 인구이동 및 최근 중국 우한 폐렴 발생과 국내외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자 24시간 비상방역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연휴 기간 음식의 공동섭취 및 사람간 접촉증가로 발생이 높은 A형간염, 장티푸스, 노로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유행감염증 예방에도 주의를 당부하였다.  특히, 중국 우한시 등 해외 여행 시에는 현지에서 유행하는 폐렴, 홍역, 뎅기열 등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예방약, 예방 물품 등을 챙기도록 강조하였다. 성남시는 전년도에 제1군감염병인 장티푸스 5건, A형간염 340건, 제2군감염병 1,222건, 제3군감염병 486건, 제4군 감염병 13건 등 발생하였다.  해외유입에 의한 뎅기열 등 감염병 신고 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여행 후 설사, 발열, 발진,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연락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 착용 및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성남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하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만 준수해도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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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성남시 설 연휴 교통 대책… 14개 버스 노선 102회 증회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설 연휴에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시내버스 14개 노선, 215대의 배차 간격을 단축해 102회 증회 운행한다. 총 운행 횟수는 하루 1279회다. 귀성·귀경과 성묘객이 집중되는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이 있는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를 경유하는 노선 중심으로 운행 횟수를 늘렸다. 1월 24일~26일은 일시적으로 택시 부제를 해제해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1월 24일~27일은 초·중·고·대학교 운동장과 공영주차장 등 모두 172곳(1만2661대)을 무료 개방한다. 운동장을 개방하는 학교는 수정지역 22곳(2379대), 중원지역 23곳(1174대)이다. 공영주차장은 127곳(9108대)을 무료 개방한다. 일부 학교와 건물식 공영주차장 등은 1월 26일~27일에만 개방하는 등 주차장별 운영일이 다소 탄력적이다. 성남시내 교통대책 버스노선 현황   방면별 증회 : 14개 노선 215대 1,279회 운행 노선 번호 현행 변경 대책 운수업체  비고 기종점 대수 회수 기종점 대수 회수 증회 총계(14개 노선) 215 1,177 - 215 1,279 102     소계(8개 노선) 107 628 - 107 674 46     종합 터미널 경유 330 산성동/운중동 12 84 운중동/마천동 12 98 14 대원버스 51 사기막골/서울대병원 24 151 사기막골/서울대병원 24 157 6 성남시내 103 도촌동/사당역 8 36 도촌동/사당역 8 39 3 대원버스 220 사기막골/운중동 24 126 사기막골/운중동 24 132 6 성남시내 350 상대원/운중동 17 111 상대원/운중동 17 119 8 대명운수 357 상탑동/세곡동 7 35 상탑동/세곡동 7 39 4 대명운수 380 도촌동/서울대병원 5 30 도촌동/서울대병원 5 33 3 성남시내 9300 도촌동/서울역 10 55 도촌동/서울역 10 57 2 대원버스 소계(3개 노선) 52 276 - 52 304 28   분당메모리얼 파크 경유 50 상탑동/복정역환승센터 16 96 상탑동/복정역환승센터 16 102 6 성남시내 57 상탑동/세곡동 27 135 상탑동/세곡동 27 155 20 대명운수 60 상탑동/가락시장역 9 45 상탑동/가락시장역 9 47 2 성남시내 소계(3개 노선) 56 273 - 56 301 28     영생관리사업소 경유 3-1 상대원/광주터미널 24 123 상대원/광주터미널 24 133 10 대원버스 누리1 영생관리사업소/ 새마을연수원 8 52 도촌5단지/새마을연수원 6 55 6 성남시내 영생관리사업소/도촌5단지 2 3 300 오리역/광주시 24 98 오리역/광주시 24 110 12 대원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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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성남시립예술단 한국노총 중부산별노조 가입... 제1대 김주형 지부장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립예술단 행정사무 관련 노동자들이 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지부에 가입하고 본격적인 노동 권익 찾기에 나섰다.   14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지하1층에서 지부설립보고대회를 열고, 제1대 김주형 지부장을 선출했다. 이번에 결성된 노조는 성남시립교향악단, 국악단, 소년소녀합창단, 합창단 4개 예술단에 행정, 기획 및 사무 관련 노동자들로 구성됐다. 노조 측은 “노동 강도에 비해 그에 따른 처우와 대우를 못 받는 노동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조합원들은 사측인 성남시와 대화와 타협으로 개선하고자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다”며 그러나 “지속적인 갑질과 부당한 업무지시와 또한 최저임금과도 같은 급여를 받으며 생계에도 위험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이용배 위원장은 “지금이라도 노동조합을 만든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지금부터 우리 조합원들의 노동권익과 부당한 처우 및 성남시에 갑질과도 같은 행태에 대해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남시예술단 조합원과 함께 노동기본권 사수와 노동복지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함께 이루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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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 등, 민원현장 방문 개선대책 제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12명, 바른미래당 1명, 새로운보수당 1명의 의원들은 1월 16일 민원현장 방문에 나섰다. 중원구 금광1 재개발사업지구 현장을 시작으로 상대원 소각장,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등을 방문하고 민원내용을 전달하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들을 지적하였으며 개선대책을 제시하였다. 금광 1구역 재개발 현장은 세륜 시설이 형식적으로 설치 가동되고 있는 현장 상황으로 인해 인근 도로에 흙먼지가 다량 유출되어 방치되고 있는 것과 에어건으로 충분히 건조되지 않은 차량이 도로에 운행됨으로써 최근 영하의 날씨에 생길 수 있는 블랙아이스로 인해 차량 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관리와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촉구하였다. 또한 박석길도로 폐쇄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지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임시우회도로를 개통하도록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비산먼지, 분진, 소음 등으로 인근 주민들과 학부모들(금상초 단남초)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으로 안전망, 분진망의 높이를 최대 10M~20M 높이로 증설하도록 시공사인 대림건설 측에 요구하였다.   박광순 의원은 현재 지역 주민 고용비율이 20~30%인 수준을 50%까지 올릴 것과 덤프트럭 운행으로 인한 인근 도로 파손 대책을 추궁하며 부분 보수가 아니라 전체 도로를 보수 포장하도록 건의하고, 재개발로 인한 인구 유출로 상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들을 위해 인근 상권을 적극 이용하고, 근로자들 또한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이기인 의원은 금년 1월 16일자로 발효되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을 숙지하고 준수하여 종사자 안전사고와 보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광림 의원은 두 번째 방문지인 상대원동 쓰레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장의 완공을 2024년까지로 지연시킨 성남시 행정절차를 질책하였고, 슬러지 폐기물 시설 또한 내구연한을 연장함으로써 생기는 각종 오염 발생 우려를 표명하며 조속한 대책을 촉구하였고 동석한 보통골 일부 주민들도 함께 조속한 해결을 호소하였다. 마지막으로 박은미 의원은 21년째 방치되고 있는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해당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조속한 주민 공청회를 통해 8500여 평의 넓은 공간이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로 조속히 건립되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영발, 안광환, 박영애, 강신철, 정봉규, 김정희, 한선미 의원도 관계기관과 시 집행부에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현장업무에 임해 줄 것을 함께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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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성남시 광역알뜰교통카드 “최대 30% 아껴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올해 2억원(국비 50%, 도비 15% 포함)을 투입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시내·광역버스를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면 800m당 250원~450원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대중교통 비용을 최대 30%까지 아낄 수 있게 한 제도다. 한 달에 44번 사용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최대 20%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된다.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0% 추가 할인한다. 일반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1000원, 광역버스 이용자는 월 최대 1만9800원의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교통비 할인에 반영된다. 제도 혜택을 받으려면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www.alcard.kr/)에서 신한, 하나, 우리 중 1개의 카드를 선택·신청하고, 광역알뜰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으로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경제·사회·환경적 편익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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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 구상 지역 7개 버스 노선 확충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구상 지역인 성남하이테크밸리, 판교테크노밸리, 분당벤처밸리 일대에 오는 6월까지 7개 버스 노선을 확충한다. 시는 오는 1월 20일 성남하이테크밸리~모란역~고등지구~서울 강남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9400번(10대) 노선을 신설한다. 성남하이테크밸리 근로자들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위해 성남시가 연간 약 10억원의 재정을 노선 운영 운수업체에 지원해 버스 준공영제로 운행하는 특화노선이다. 9400번 광역버스가 지나는 고등동 시흥사거리에는 버스 정류장을 새로 설치한다. 다음 달에는 고등지구의 마을버스 11-1번과 66번을 증차하고, 오는 3월 시내버스 341번을 증차·연장 운행한다. 이곳은 판교2테크노밸리와 가깝다. 오는 4월 판교1·2테크노밸리~분당 야탑역~성남시청~광주 태전동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3200번(8대) 노선을 신설한다. 바이오헬스산업벨트 일대를 운행하는 마을버스 111번(정자역~분당서울대학교병원) 2대는 오는 3월까지 3대로 늘린다. 분당벤처밸리 일대는 오는 6월까지 마을버스 8번(~단대오거리) 1대를 6대로 늘려 운행한다.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로 근로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7개 노선의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신설·변경·증차했다”면서 “버스 업계의 주 52시간제 난관은 성남형 준공영제로 풀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판교1·2·3테크노밸리, 분당벤처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 위례 비즈밸리, 바이오헬스산업벨트 등을 이어 첨단기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성남시 민선 7기 핵심 공약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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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20명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3일까지 ‘일일 명예시장’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와 열린 행정 실천 방안의 하나로 일일 명예시장 제도를 운용하려는 절차다. 명예시장은 2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목요일에 활동한다. 시청 2층 명예시장실에서 주요 시책과 관심 분야 업무 청취 뒤 시 산하기관, 사업장을 방문해 시민의 눈으로 성남시정을 바라보고 정책제언을 한다. 25세 이상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고, 정치인이나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시 산하기관 직원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로 한다. 성남시는 다문화, 여성, 청년, 노동자, 노인 등 각계각층의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시 블로그, 홈페이지, 단체회의자료 배포 등 홍보를 강화해 소통 채널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명예시장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자치행정과로 우편, 방문, 팩스(031-729-2289), 담당자 전자우편(noon654@korea.kr) 등의 방법으로 내면 된다.   사진 - 2019년 제1대 명예시장 최만순 씨와 은수미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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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성남 자원순환가게 신흥이 re100’ 문 열다!
    [아이디위클리]국내 처음으로 ‘성남 자원순환가게 신흥이 re100’이 14일 문을 열었다. ‘성남 자원순환가게 re100(Recycling 100%)’은 재활용품은 직접 보상을 하고 100% 재활용되도록 구축하는 사업이다. 성남시는 쓰레기로 취급받던 것들을 비우고 헹구고 제대로 분리한 유가성 높은 재활용품을 직접 현금 보상과 100% 자원으로 순환되는 재활용 체계를 주민 주도형으로 수정구 신흥2동 마을주민, 시민단체,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범 추진해 왔다. 성남시 하루 쓰레기 배출량은 805톤, 연간 쓰레기 처리비용은 무려 933억, 쓰레기 무단투기는 5,810건에 이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가 자원으로 순환이 되기까지 배출과 관리, 처리 책임자들을 모두 참여시킨 ‘성남형 자원순환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원순환가게 re100에 참여한 기관들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성남 자원순환가게 신흥이 re100’은 성남시, 성남환경운동연합, 민간기업(IT기업/재활용업체)의 참여로 배출된 재활용품을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현금이나 성남모바일사랑상품권으로 보상을 해주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시범사업이며, 유가보상 방법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현금으로 지급을 하였고, 앞으로 성남모바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어서 관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재질별 재활용품의 무게를 측정하여 분리 배출한 만큼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보상(현금 또는 지역화폐)을 하는 방법으로 배출한 재활용품은 주민들 각자가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을 할 수 있다.  또한, 주민들은 배출한 재활용품 배출량 및 보상받은 금액을 확인할 수 있고, 성남시는 재활용품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며 실질적인 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성남형 자원순환 스마트 시스템(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까지이며 자원순환가게에서 안내받고 에코투게더(eco2gather)앱에 가입하면 된다. 가정에서는 100% 재활용될 수 있도록 비우고-헹구고-제대로 분리해서 가지고 오면 재활용품 품목에 따라 무게를 재고 유가로 지급하게 된다. 재활용품 보상교환사업으로 종이팩은 화장지로 교환하고 건전지는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성남 자원순환가게 신흥이 re100’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성남형 자원순환 스마트 사업’으로 단계별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 유가보상품목 ◆플라스틱 – pet, pe, pp, ps, other캔 – 알루미늄, 철의류, 섬유종이 – 팩, 서적, 일반종이잡병 – 투명, 갈색, 녹색, 소주병, 맥주병투명 페트병 ◆ 재활용품 교환 행사 ◆건전지25개 – 종량제봉투 20리터종이팩 – 화장지 1롤(교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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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문화·생활 검색결과

  • 성남FC,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 출신 공격수 토미 영입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크로아티아 출신인 스트라이커 토미슬라브 키쉬(Tomislav Kiš)를 임대로 영입했다. 1994년생 토미는 다부진 체격(181cm/75kg)을 가진 공격수로 센터포워드 또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는 선수다. 주로 오른발을 사용하며 간결하고 정확한 슈팅과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 선정이 장점이다. 또한 볼터치가 부드럽고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며 볼 없을 때의 움직임 역시 좋아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청소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선수로 활약했던 토미는 크로아티아 리그 하이두크스플리트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벨기에, 슬로베니아, 벨로루시, 리투아니아에서 커리어를 이어 나갔으며 2019시즌에는 31경기 27골을 기록, 리투아니아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유럽을 떠나 아시아에서 첫 번째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된 토미는 “선수들에게 K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준비는 되어있다. 많은 골로 성남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토미는 14일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해 시즌 준비를 위한 몸만들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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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성남아트센터 2020년 다채로운 기획공연 공개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개관 15주년을 맞은 2020년, 브랜드 공연 시리즈와 세계적인 연주자 내한공연을 포함한 2020년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는 정통 클래식을 비롯한 새로운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와 꾸준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공연 등 다양한 관객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오페라를 더 쉽고 가깝게··· 콘서트 오페라 ‘오페라정원’ 첫선‘파우스트’,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 ‘탄호이저’ 등 종합예술의 꽃인 오페라를 꾸준히 제작해온 성남아트센터는 2020년 새로운 형식으로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 ‘오페라정원’을 선보인다. 오페라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무대와 소품, 의상 등을 최소화함으로써 관객들이 성악가의 노래와 연기에 집중해 보다 쉽고 가깝게 오페라를 즐길 수 있다. 2020년 ‘오페라정원’은 한국 최초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주립극장 수석 오페라 지휘자 홍석원이 지휘자로 참여하고,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는다. ‘세비야의 이발사(4월 18일)’, ‘피가로의 결혼(7월 11일)’, ‘가면무도회(9월 12일)’, ‘로미오와 줄리엣(12월 12일)’의 총 4회 공연으로 진행하며, 공연의 주, 조연 성악가는 2020년 초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공동제작한다. 이를 통해 성남아트센터는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감과 동시에, 젊은 예술가 발굴과 무대공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 SNART Classic’, 세계적인 연주자 첫 내한과 단독공연으로 알찬 라인업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2020년에도 정통 클래식 공연장답게 세계적인 연주자의 첫 내한공연과 국내 단독 리사이틀까지 클래식 애호가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공연들이 마련된다. 4월 11일(토)에는 ‘건반 위 암사자’로 불리는 러시아 피아노 여제 ‘엘리자베트 레온스카야(Elisabeth Leonskaja)가 두 번째 단독 리사이틀을 갖는다. 지난 2018년 3월 같은 무대에서 열린 첫 내한공연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찾는 한국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후기 소나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14일(일)에는 유럽 최고(最古)이자 노르웨이 대표 교향악단인 베르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ergen Philharmonic Orchestra)가 국내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상임 지휘자 에드워드 가드너(Edward Gardner)가 지휘봉을 잡고 ‘맨발의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Alice Sara Ott)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세계 3대 바리톤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토마스 햄슨(Thomas Hampson)’의 내한공연도 주목할 만하다. 피아니스트 볼프람 리거(Wolfram Rieger)의 반주로 볼프와 말러의 가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9월 19일(토).   스웨덴의 정상급 악단 스웨덴 챔버 오케스트라(Swedish Chamber Orchestra)도 10월 25일(일) 첫 내한 무대를 성남에서 갖는다.   가족 관객 사로잡는 인기공연부터 스테디셀러 공연 시리즈까지 성남아트센터는 정통 클래식 기획공연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공연을 준비 중이다. 먼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밸런타인데이 콘서트(2월 16일)’로 한국 관객들에게 따뜻한 음악 선물을 전한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가족 뮤지컬 ‘신비아파트 시즌3: 뱀파이어왕의 비밀(5월 16일~7일)’이, 12월에는 연말 인기 레퍼토리인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12월 3일~5일)’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이외에도 성남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마티네 콘서트’와 ‘연극만원’도 2020년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연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 및 일반권 티켓을 오픈한다. ‘2020 마티네 콘서트’는 ‘베토벤 250’을 주제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와 오케스트라의 초청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0 연극만원’ 시리즈에서는 ‘삶 그리고 연극’을 주제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은 명품연극 6편을 소개한다. 성남문화재단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아트센터에 보내주신 관객들과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알차고 풍성한 기획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품격 공연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큰 감동을 선사하는 복합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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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겨울방학, 고스트 미로 대모험 떠나자!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애니메이션부터 뮤지컬,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만화 ‘신비아파트’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전을 진행중이다.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지난 12월 29일 시작한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은 신비, 금비, 하리, 두리 등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들이 총집합해, 다양하고 재미있고 귀여운 고스트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호러블 체험전이다. 신비아파트 444호에서 신비아파트 캐릭터들과 함께 수수께끼, 퍼즐 등 미션을 해결하고, 미끄럼틀과 동굴들로 구성된 신나고 재미있는 미로에서 게임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로체험뿐 아니라 신비아파트와 함께하는 두뇌발달 펄러비즈 체험존에서는 신비 친구들과 귀신 캐릭터들이 펄러비즈로 등장하고, 귀여운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들을 알록달록 색칠하는 컬러링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로 펄러비즈를 하면서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숫자개념과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 조작 능력 발달로 두뇌발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성남아트센터 체험놀이존에는 볼을 던져 스크린에 등장하는 귀신들을 맞추며 즐기는 볼품 익사이팅 존과 어둡고 고요한 슬랜더맨의 방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는 공포의 보물찾기가 더해져 기존의 체험전보다 훨씬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 콘텐츠인 율동송과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신비 시네마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체험전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3월 1일까지 이어지는 체험놀이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하고 신나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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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상상으로 환상의 세계를 열다!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2020년 성남큐브미술관 첫 전시로,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에릭 요한슨 사진展: Impossible is Possible’을 개최한다. 2020년 1월 2일(목)부터 3월 29일(일)까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 특별전으로,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순회전시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전시에서 유료 관람객 13만 명을 돌파하며 2019년 화제의 전시로 떠올랐으며, 올해 성남에서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인 에릭 요한슨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었을 상상의 세계를 사진예술로 구현한다. 단순히 디지털 기반의 합성사진이 아니라, 작품의 모든 요소를 직접 촬영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세계를 한 장의 사진 속에 담아낸다. 특히 풍부한 상상력과 세심한 표현으로 사진 이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릭 요한슨의 대형 사진작품 50여 점을 비롯해 작품의 제작과정을 기록한 메이킹 필름, 아이디어 스케치, 사진을 입체로 구성해 현실감을 더한 설치작품. 실제 작품에 사용된 소품 등을 선보인다. 또 지난 서울전시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미공개 신작들도 추가로 만날 수 있다. 전시공간은 ‘상상’을 주제로 한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간 ‘어릴 적 상상, 꿈꾸던 미래’는 풍선을 타고 출근하는 아저씨, 열기구를 타고 편지를 배달하는 우체부처럼 어린 시절의 상상을 담는다. 두 번째 ‘너만 몰랐던 비밀’에서는 달의 모양을 바꿔주는 서비스, 양털을 깎아 만든 구름처럼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위트 있는 상상을 다룬다. 세 번째 공간 ‘어젯밤 꿈’에서는 아무리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 꿈과 현실을 가늠할 수 없는 미로와 같은 악몽 등 우리가 꿈에서 본 장면들을 보여준다. 마지막 ‘조작된 풍경’에서는 도로가 갈라지고, 바다가 산산조각이 나는 등 마치 재난영화의 한 장면 같은 조작된 자연 풍경을 기발한 상상력과 섬세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며, 전시 기간 중 1월 25일(토) 설 당일에만 휴관한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26
  • 2020 새 해, 천제봉행(天祭奉行) 및 전통문화 한마당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원은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하는 새해 첫날, 오전 6시 30분부터 판교 마당바위에서 성남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2020 새해, 천제봉행 및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1부 ‘천제봉행’은 오전 6시 30분부터 판교 마당바위 정상에서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일출과 함께 100만 성남시의 발전과 시민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는 행사다.  2부 ‘전통문화 한마당행사’는 오전 8시부터 판교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로 시작,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 ‘동방의 아침’, 이주희 연극배우의 신년 ‘축시’ 낭송, 경자년 ‘기원무’, ‘신년 메시지 낭독’, ‘시민 대북 타고’, ‘동아리 공연’ 등이 펼친다. 유명헌 서예가와 성남캘리그라피 회원들의 ‘소원 글쓰기’, ‘신년 휘호와 좋은 글 써주기’, 김옥자 외 단군성조연합회 회원들의 ‘신년 운세 봐주기’와 전통 민속놀이(제기 차기, 투호, 윷놀이, 줄넘기, 팽기, 버나 돌리기 등) 행사와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  천제봉행 및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시민들은, 따뜻한 옷과 안전장비(등산화, 손전등, 아이젠)등을 준비하면 된다.  
    •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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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성남FC, 김남일 신임감독 선임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2020시즌 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김남일 감독을 선임했다. 구단은 다년 계약을 보장하였으나 세부적인 계약기간 및 조건은 서로 밝히지 않기로 합의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 레전드인 김남일 감독은 선수 시절 K리그 및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지도자로 평가 받아왔다.  김남일 감독은 2000년 전남에서 K리그에 데뷔하여 수원, 인천, 전북 등에서 활약하였다. 네덜란드와 러시아, 일본 등 해외에서의 선수 경험도 풍부하다. 또한 국가대표로 2002년, 2006년, 2010년 월드컵에 3회 출전하며 A매치 총 98경기 출전 기록을 가진 명실공히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다. 김남일 감독은 2016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8 러시아월드컵’ 대표팀 코치를 역힘하였고 올해는 전남의 코치로 합류하여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성남은 감독의 갑작스런 사퇴 공백 속에서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고심했으나 팀을 빠른 시간 내에 안정화 시키고 분위기를 추슬러 끌고 갈 힘이 있는 감독으로 김남일을 적임자로 낙점하였다. 구단은 김남일 감독이 가진 카리스마와 형님 리더십이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성남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남일 감독은 “K리그 첫 감독을 성남에서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감독의 사퇴로 팬 분들이 갖는 실망감을 잘 알고 있다. 제 스스로도 감독직에 대한 부담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책임감을 갖고 결과를 내는 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을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팬들에게 인정받는 감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감독 선임을 마무리한 성남은 내년 1월 4일 태국 치앙마이로 1차 전지훈련을 앞두고 있다. 남은 시간 내 코칭스태프 인선과 2020년 선수단 구성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할 예정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23

건강·청소년 검색결과

  • 성남시의료원 의무부원장·지역주민대표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구성해 의무부원장과 지역주민대표 선임 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성남시의료원 상근이사직 의무부원장과 비상근이사직 지역주민대표를 각각 1명씩 공개 모집한다. 의무부원장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사람, 지역주민대표는 병원 운영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응모할 수 있다.   공통으로 성남시의료원 설립 목적과 비전을 직원들과 함께 실천하는 리더십이 있으면서 의료기관, 시민사회와 소통·협력 할 수 있어야 한다. 임기는 임용일부터 3년간이다. 공모에 응하려면 응모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의 각종 서류(시 홈페이지→채용·시험)를 기한 내 성남시청 5층 공공의료정책과(☎031-729-3111~3)에 직접 내야 한다. 성남시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가 면접 심사를 거쳐 의무부원장과 지역주민대표 후보자를 의결한 뒤 성남시장에 추천한다.   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첫 주민 조례 발의로 설립된 공공병원이다. 모두 1663억원이 투입돼 수정구 옛 시청 터 2만4711㎡에 전체면적 8만5684㎡,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지난해 2월 13일 준공됐으며, 509병상을 갖췄다. 지난해 12월 16일 부분 개원해 전체 24개 과목 가운데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11개 과목 진료 중이다. 정식 개원은 오는 3월이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20-01-17
  • 성남시청소년재단, 2019년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은 2019년도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45개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점검 및 운영성과 등을 평가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정·중원·서현·정자·판교청소년수련관 5개소 및 양지동·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2개소 총 7개소가 전 시설 3회 연속 최우수시설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 “재단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 노력하는 재단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재단은 최우수등급시설인증 표식을 2년간 유지하게 되며, 향후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 관련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20-01-08
  • 성남시, 청년 아이디어 제안대회... ‘꿈나르샤’팀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청년지원센터는 27일 오후 3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청년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년니즈를 반영한 현실성 있는 정책을 구현한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총 2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그 중 7팀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이날 제안발표대회에는 6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성남 인플루언서 프로젝트 : 청년 유투버 양성’ 아이디어를 제안한 꿈나르샤 팀이 수상해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꿈나르샤 팀원들은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한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Playable City 프로젝트(Playabla Pangyo 팀) ▲청년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 도서관(너이들 팀) ▲청년 재능 마켓(팔삼팔오 꽃청년 팀) ▲마을청년소극장(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팀) ▲청년단체 재능활용 문화예술 페스티벌 개최(분당청년회)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개진됐다. 문화예술분야를 비롯해 일자리창업분야, 사회참여와 교육분야, 나만의 아이디어 분야 등 총 4가지 범주로 나누어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나, 서류심사에서 탈락해 발표의 기회를 얻지 못한 18개 팀은 노력상을 수상했다. 노력상을 수상한 ‘보다,see’팀 한채훈 대표는 “청년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경청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성남시와 청년지원센터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면서도 “단기적이고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청년거버넌스를 실현할 수 있는 관점에서 청년참여 플랫폼을 제대로 구축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청년 삶에 도움이 되는 성남형 청년정책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19-12-28

경제 검색결과

  • 성남산업진흥원, ‘CES 2020 리뷰 컨퍼런스’ 성료
      [아이디위클리]세계 최대 전자쇼 CES의 핵심 기술동향을 짚어보고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다시 한번 더 만나보는 「CES 2020 리뷰 컨퍼런스」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17일,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CES 2020 리뷰 컨퍼런스」가 성남시 기업인 및 전문가 369명이 참석하는 등 큰 주목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팝송 ‘You raise me up’ 동영상 시청으로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의 막을 올린 이번 컨퍼런스는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CES 2020에서 주목받은 AI,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신기술을 영상과 함께 소개하며 자세히 분석했다. 이어 CES 2020에 참가한 기업(▲나무기술 ▲모빌리오 ▲쉘파스페이스 ▲오비이랩) 대표가 직접 경험한 CES 2020에 이야기를 펼쳐나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판교에 위치한 클라우드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와 가상화 솔루션 NCC(Namu Cloud Center)’를 소개하였고, 델 테크놀로지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며 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식물성 광원 쉘파라이트(윤좌문 대표)를 소개한 쉘파스페이스는 단일 LED와 퀀텀닷 필름을 이용, 가변성과 에너티 효율성을 크게 확장해 기존 식물용 광원의 한계를 극복한 점을 인정받아 CES 2020 혁신상(지속가능, 에코디자인&스마트에너지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윤좌문 대표는 CES를 오미자의 5가지 맛에 비유하며 앞으로 CES에 참가하게 될 기업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윤 대표는 “CES는 단기간 내에 홍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보완책을 찾을 수 있고 시장이 어떤 제품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회”라며 “참가를 준비한다면 항공권, 전시장 위치 선정 등은 빠르게 해야 유리한 반면 모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특허전략을 반드시 짜야한다”고 조언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발표 외에도 성남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전시회에 참가한 9개사의 유망제품을 전시하여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CES 2020에서 2개 부문(헬스 및 웰니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테크)에서 수상한 엑소시스템즈(이후만 대표)의 ‘엑소리햅’은 지역혁신형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사업 지원을 통해 개발한 고령자 근골격계 질환 재활용 헬스케어 기기로, 많은 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산업용 추락 보호복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인 세이프웨어(대표 배경란)는 미국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가 선정한 혁신기술스타트업 TOP3 선정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 개최한 이 행사는 CES의 기술동향과 트렌드를 짚어보고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 전달하는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해 왔다. 올해 역시 성남시 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반영하듯 메인 행사장인 킨스타워 대강당(7층)은 참석한 기업인들로 자리를 가득 메워 로비에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행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중계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엘리베이터 모니터링 시스템’과 이번 발표를 맡은 오비이랩(대표 정원선)의 ‘휴대용 고해상도 뇌 영상기기’ 등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잡월드 등에 설치,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는 CES에서 선보인 기술을 어떻게 어디에 적용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기이며 이번 행사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마중물이 되고 행사 시작 때 상영한 팝송 ‘You raise me up’과 같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끌어올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발표한 영상은 밴드 ‘CES레전드&대박예감’을 검색하면 다시 감상할 수 있다.
    • 경제
    2020-01-21
  • 성남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2020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기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성남산업진흥원은 15일,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지원사업 설명회가 성남시 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634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마쳤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대다수의 정부 중소기업육성 지원사업 모집이 1-2월 연 초에 공고되는 것을 고려해 서둘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고 진흥원 사업(지원규모 : 58개, 191억 원 투입) 외에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코트라, 경기FTA활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창업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자부품연구원 등 17개의 중소기업육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행사장인 킨스타워 7층 대강당은 중소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규모와 세부일정, 새해에 달라진 정책, 알아두면 유익한 팁 등 각 기관별 정보를 발 빠르게 살펴보기 위해 설명회를 찾은 기업인들로 가득 메웠다. 진흥원은 행사장 외에 킨스타워 19층 성남창업센터에 별도의 장소를 마련해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참석한 기업인들이 편안하게 설명회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책, 자금, 판매 및 수출, R&D, 창업 및 기타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 필요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소개해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결정적 솔루션을 제공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계획했던 설명회 시간은 참가 기업인들의 질문과 관심이 이어지면서 당초 시간보다 40분 넘게 진행됐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설명회에 집중한 기업인들이 눈에 띄었다. 아트브러쉬 강혜리 대표는 “설명회에 참석해 보니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기업인들이 와 성남시의 뜨거운 창업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큰 틀에서 한 번 짚어주고 1대1 상담부스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기업은 (1단계)창업초기 아이템 검증 및 상용화 단계로 시작해 (2단계)사업모델 및 수익모델 확보 단계, 이어서 (3단계)혁신성장 단계를 거쳐 (4단계)도약단계로 성장의 과정을 거친다”며 “이번 설명회가 성남시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 확보 및 생태계조성을 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인들을 위해 설명회 자료를 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와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페이스북에 행사 동영상을 게시해 다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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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성남산업진흥원,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해 ‘다짐’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은 경자년 새해, 조직의 전략방향을 새로 세우고 성남시 벤처·스타트업,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류해필 원장 취임 이후 조직내부에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진흥원은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진흥원의 중점추진 전략뱡향과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진흥원은 2020년의 전략방향으로 ▲창업지원과 함께 보다 강화된 스케일 업을 통한 혁신성장, ▲개별기업 지원에서 산업지원과 생태계 조성으로 지원 패러다임의 전환,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선 문제해결과 솔루션 제공 등으로 세웠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목표는 ▲전략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테스트 베드 조성, ▲성남 특화산업의 지속성장 및 4차 산업혁명 기술접목 특화, ▲융복합 핵심기술연구 클러스터 협업 네트워크 형성, ▲시민 편의제품 및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시민편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세우고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함께 사람 중심의 인권존중 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성남시 산하기관 최초로 진흥원 노사가 함께 ‘인권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류해필 원장은 “‘성남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했던 과업수행방법과 일 처리 방식을 혁신하고 임, 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워크숍 자리에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실천방안을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과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류해필 원장(오른쪽)·김수제 노동조합위원장(왼쪽) 인권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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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성남시 공간정보사업 전국 최우수상 수상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추진한 ‘무인비행장치(드론) 도입을 통한 공간정보 구축’ 사례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간정보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2월 3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에서 추진하는 공간정보 사업 940건 중에서 80개 사업을 심층평가로 선별한 뒤 공간정보사업의 적합성, 산출물, 성과 및 파급 효과를 평가해 이런 결과를 냈다.  성남시는 기본계획의 적합성으로 공간정보 생산체계 혁신, 고품질 공간정보 생산기반 마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 지원과 기반기술 개발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성남지역 70㎢를 2.8cm급으로 구축하는 산출물을 냈고, 협업과제 추진실적 또한 우수했다.  내부 시스템인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을 이용해 하루평균 300명 이상이 행정업무에 활용하고, 46개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는 성과 및 파급 효과를 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지자체 중 드론활용 업무 최다 수행, 관제권 내 시험비행장 조성 등의 성과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시는 드론을 도심지를 중심으로 해당공무원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면서 사진자료를 취득하고, sw를 활용한 영상정합과정을 거쳐 3cm의 고정밀도의 항공사진을 제작했다. 이 자료를 내부 시스템인 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수상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4차 산업 기술진보를 지렛대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강화해 도시의 경쟁력을 키우려는 하나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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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21대 총선-성남·중원]윤영찬 ‘듣다, 잇다’ 출판기념회, “중원구의 소통비서관이 되겠다“
      [아이디위클리]“국민과의 소통에서 중원구의 소통비서관이 되겠다. 주민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 이어서 중원구의 발전을 이뤄내겠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지낸 윤영찬 예비후보가 28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자신의 저서 ‘듣다, 잇다’ 출판 기념회와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권노갑 고문을 비롯해 성남에 지역구를 둔 김태년, 김병관, 김병욱 국회의원과 박광온 최고위원, 원혜영, 도종환, 신경민, 김영주, 설훈, 서영교, 박홍근 의원 등 전 현직 국회의원과 더불어 2000여명이 참석해 윤영찬 예비후보에게 거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 등 윤 예비후보의 청와대 인맥이 대거 자리를 함께하고, 명진스님 등 동아일보와 네이버 부사장 재직시절 지인들도 참석했다.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과 박호근, 마선식, 선창선, 임정미, 최미경 등 다수의 성남시의원들이 참석했고, 조광주, 임채철, 이나영, 최만식 등 경기도의원들도 함께해 윤 예비후보의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빛냈다. 1부 출판기념회는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회로 진행됐는데, 박 전 대변인은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은 가히 소통의 달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주민들의 말을 경청하고 조율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태년 국회의원도 축사에서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성남시 출마자들은 원 팀으로 선거에 임할 것”이라며 “성남시 현 국회의원은 민주당이 세 명이라며 한자리가 비어있는 많이 안타까웠는데,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2부 행사에는 윤영찬 예비후보와 동아일보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완배 기자가 사회를 맡고 정혜승 전 청와대 비서관과 출연해 윤영찬 예비후보의 윤영찬 예비후보의 인간적 면모 뿐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하는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영찬 예비후보는 “이번에 출판한 ‘듣다, 잇다’는 평소에 갖고 있던 저의 소통 철학을 담은 것.”이라며 “소통이라는 것은 자신을 낮추고 듣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예비후보는 “그동안 중원구는 성남시 발전에서 철저하게 소외되어 왔다.”며 “이제 주민들의 말씀을 낮은 자세로 잘 듣고, 그 말씀을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도록 잘 잇겠다.”고 강조했다. 1시간 40여분 가량 진행된 윤영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 북 콘서트는 2000여명의 지역주민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과 윤 예비후보의 청와대 인맥과 동아일보, 네이버 인맥들이 참석해 성남시 중원구의 대세임을 입증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 윤 예비후보의 탁월한 소통능력으로 지역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2-30
  • 성남시, 청년 아이디어 제안대회... ‘꿈나르샤’팀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청년지원센터는 27일 오후 3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청년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년니즈를 반영한 현실성 있는 정책을 구현한다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총 2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그 중 7팀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이날 제안발표대회에는 6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성남 인플루언서 프로젝트 : 청년 유투버 양성’ 아이디어를 제안한 꿈나르샤 팀이 수상해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꿈나르샤 팀원들은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한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Playable City 프로젝트(Playabla Pangyo 팀) ▲청년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 도서관(너이들 팀) ▲청년 재능 마켓(팔삼팔오 꽃청년 팀) ▲마을청년소극장(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팀) ▲청년단체 재능활용 문화예술 페스티벌 개최(분당청년회)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개진됐다. 문화예술분야를 비롯해 일자리창업분야, 사회참여와 교육분야, 나만의 아이디어 분야 등 총 4가지 범주로 나누어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나, 서류심사에서 탈락해 발표의 기회를 얻지 못한 18개 팀은 노력상을 수상했다. 노력상을 수상한 ‘보다,see’팀 한채훈 대표는 “청년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경청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성남시와 청년지원센터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면서도 “단기적이고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청년거버넌스를 실현할 수 있는 관점에서 청년참여 플랫폼을 제대로 구축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청년 삶에 도움이 되는 성남형 청년정책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19-12-28
  • 성남FC, 김남일 신임감독 선임
    [아이디위클리]성남FC가 2020시즌 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김남일 감독을 선임했다. 구단은 다년 계약을 보장하였으나 세부적인 계약기간 및 조건은 서로 밝히지 않기로 합의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 레전드인 김남일 감독은 선수 시절 K리그 및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지도자로 평가 받아왔다.  김남일 감독은 2000년 전남에서 K리그에 데뷔하여 수원, 인천, 전북 등에서 활약하였다. 네덜란드와 러시아, 일본 등 해외에서의 선수 경험도 풍부하다. 또한 국가대표로 2002년, 2006년, 2010년 월드컵에 3회 출전하며 A매치 총 98경기 출전 기록을 가진 명실공히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다. 김남일 감독은 2016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8 러시아월드컵’ 대표팀 코치를 역힘하였고 올해는 전남의 코치로 합류하여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성남은 감독의 갑작스런 사퇴 공백 속에서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고심했으나 팀을 빠른 시간 내에 안정화 시키고 분위기를 추슬러 끌고 갈 힘이 있는 감독으로 김남일을 적임자로 낙점하였다. 구단은 김남일 감독이 가진 카리스마와 형님 리더십이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성남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남일 감독은 “K리그 첫 감독을 성남에서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감독의 사퇴로 팬 분들이 갖는 실망감을 잘 알고 있다. 제 스스로도 감독직에 대한 부담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책임감을 갖고 결과를 내는 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을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팬들에게 인정받는 감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감독 선임을 마무리한 성남은 내년 1월 4일 태국 치앙마이로 1차 전지훈련을 앞두고 있다. 남은 시간 내 코칭스태프 인선과 2020년 선수단 구성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할 예정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23
  • 김태년 국회의원, 수정구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가시화
      [아이디위클리]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은 수정구에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 착공식을 시작으로 위례-신사선과 위례 트램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추진 중이고, ‘위례신사선 연장노선(위례-을지대-광주 삼동)’ 과 ‘모란-판교 8호선 연장노선’ 용역사업이 시작되는 등 ‘수정구 사통팔달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 12월 23일 오후 3시 LH 위례사업본부에서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 역 착공식이 열린다.  지하철 8호선 추가 역 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최초 확정되었으나, 위례 트램 성남지선 추진여부에 대한 서울시의 부정적 입장, 충전소 부지 편입 여부, GB지역으로 인한 행정절차기간 과다소요 등으로 사업추진일정이 수차례 지연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사업부지중 사유지 수용과정에서 해당 소유주의 토지수용 불복 및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 요청 등으로 사업추진이 늦춰진 바도 있다.  이에 김태년 국회의원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절차 생략 협의,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보상처리 및 조달청 처리 절차 단축 협의, 성남시 사전 건축허가 서류검토 협의 등으로 조속한 추진방안 마련에 노력해왔고 2018년 9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성남시, LH, 서울교통공사, 주민대표 등과 공동으로 조기추진을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사는 2021년 하반기 완공예정이다.  또한 위례-신사선(위례-삼성역-신사역)은 2018년 11월 민자적격성 통과(B/C 1.02)이후 12월 현재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위례 트램사업(복정역-8호선 추가역-마천역)은 2018년 민간투자사업이 사업타당성 부적격 판정이 난 이후 LH와 서울시의 공공주도사업으로 전환해 추진 중으로, 지난 8월부터 도시철도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내년 6월까지 확정 될 계획이다.  아울러 위례신사선 연장노선(위례-을지대-성남 하이테크밸리-광주 삼동역)은 김태년 국회의원이 작년 12월 국비 확보를 통해 지난 11월부터 국토부에서 ‘연장방안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추진 중이고, 내년 하반기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2021년 상반기에 선정될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역 연장 추진사업은 지난 5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바 있고, 11월부터는 성남시에서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추진 중으로 내년 하반기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면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할 계획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 역 착공식을 시작으로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수정구에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이 기대 된다”며 “그간 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함께 노력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성남시 서울시 LH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향후 원활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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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 분당갑 출마 선언... “국민을 위한 국회로”
      [아이디위클리]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21대 총선 성남시 분당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대변인은 23일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와 행정의 주인은 시민이다. 시민들과 성남시를 바꿨고, 경기도를 변화시켰고, 이제 국민을 위한 국회로 되돌려 낼 것을 약속한다.”라며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국회는 국민의 삶을 대변하지 못하고 투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말았다.”라고 지적하며, “이제 국회에 입성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덧붙였다. 출마 예정인 분당갑 지역구에 대해서는 “분당 판교는 명품도시 명성에 맞지 않게 실제 주민들 생활환경은 녹록치 않다. 입주 30년 차를 맞아 주거환경은 열악해졌고, 주변 신도시 개발로 교통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반드시 내놓겠다”라고 약속했다. 특히 지역상권 침체를 언급하며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기반인 지역상권을 되살려야 한다. 2014년 지지부진하던 분당수서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사업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었던 만큼 지역주민과 소통하여 현안들도 하나씩 잘 풀어갈 것이다.”라며 최고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지난 13일 판교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여 판교 인근에 지하철역을 유치하겠다고 밝힌 김용 전 대변인은, 내년 1월 중에 정책브리핑을 갖고 분당갑 지역 현안들과 향후 비전에 대해 지역주민들께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향후 대한민국은 제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인 분당판교가 주도할것이며 그렇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소통가이자 실천가인 지역일꾼이 이번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야 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 전 대변인은 지난 15일 출판기념회에 이어 곧 예비후보등록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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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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