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주요뉴스 검색결과

  • “더불어민주당은 성남 시민께 사과하라”
    [아이디위클리]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6일 “성남시 S시의원의 부녀자 폭행, 감금, 협박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의 전국 그리고 성남에서 일어난 시의원의 일탈과 불미스런 사건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의 근본적인 취지를 훼손하고 불필요성까지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런 인사를 천거하여 관리 못한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크게 있음을 알아야 하고 반성과 더불어 성남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줄서기 공천, 측근 공천을 그만하고 공천시스템을 개혁하여 자질과 능력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철저히 검증하여 공천하라”며 “재발방지 대책”을 더불어민주당에 주문했다. 또, 관계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수년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어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다시 한번 성남 시민을 대표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며 “시민들이 욕먹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를 철저히 경계하고 언행 하나하나를 각별히 조심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2-06
  • 성남시의회 내연녀 폭행·협박 시의원, 제명처리 ‘일사천리’
      [아이디위클리]내연녀 폭행·협박 등 혐의로 피소된 성남시의회 신한호 시의원의 제명 처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5일 낮 “이런 일에 연류된 것만으로도 의원으로서 지켜야할 품위와 의무를 상실했다”고 유감을 표명하며 “오늘 긴급의원총회를 통해 즉시 협의회 탈퇴를 의결하였고, 이미 탈당을 했으며,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어 오후 3시 30분경 제249회 3차 긴급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 20명만 참석한 가운데 전원 찬성으로 사직서를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면서 이례적으로 ‘속보’, ‘긴급보도바람’ 등을 붙이며 사태 봉합에 안간힘을 썼다. 이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서를 본회의에서 날치기로 가결했다”며 “제식구 감싸기식 꼬리 자르기”, “사태 봉합 급급” 등으로 비판했다. 그러면서 의혹에 대한 해명과 진상 조사, 수정구지역위원장인 김태년 국회의원의 사죄와 즉각 사퇴를 주장했다.   이날 사직 처리로 성남시의회 현원은 34명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2-06
  • 성남시의원, 내연녀 폭행, 협박 의혹 불거져... 고소 당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모 의원이 불륜 관계에 있는 내연녀에 폭행, 협박 등을 해오다 4일 피해자라 밝힌 여성에게 고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밤 TV조선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성남시의원은 불륜 관계였던 여성이 만남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지난 3년간 주먹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의혹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7월 자신을 데리고 성남 근교의 한 야산을 찾아 차 안에서 감금하고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들에게 연락해 협박을 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변환봉 변호사(전 자유한국당 성남수정구당협위원장)는 SNS에 “제가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했다”고 밝혔다. “전화 받지 않는다고 이틀 동안 180여 차례 전화하고, 매일 수십 개의 욕설 가득한 협박 카톡을 보내고...”라며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분노가 치밀었다”고 썼다. 이어 “시의원 절대 사퇴 못하겠다 하던데, 무슨 베짱인지, 쌍방폭행? 합의?...”라며 추가 고소 및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 의원은 다투는 과정에서의 쌍방폭행, 성폭행은 없었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모 의원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2-05
  • 신상진 의원, 성남어린이집 아동 성사고 “전문가 및 절차 진행 도울 것”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중원구 모 어린이집 아동(만5세) 성사고 관련, 해당 지역구 신상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3일 입장을 내놓았다. 신 의원은 “어제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에서 장관이 ‘정상 발달의 연장선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인식을 국회에서 스스럼없이 밝혔다”며 장관의 인식을 문제 삼았다. 이어 “이후 장관의 발언이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자 보건복지부는 보도해명 자료를 발표할 뿐, 이게 과연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 사이의 성추행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겠다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아마추어적 시각을 스스럼없이 드러내고 뭐가 잘못이냐는 태도를 보이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제대로 우리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지, 국민들은 낙담하고 분노하고 있다”면서 “민심을 모르는 불통 청와대를 보건복지부도 닮아가는 것입니까?”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첫째, 피해 어린이는 먼저 그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어른들이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며 전문가와 함께 돕고, 법적인 책임을 지는 문제는 아이를 먼저 보호한 이후 차분하게 절차대로 진행하도록 도와드리겠다고 밝혔다. “둘째,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도 아직은 우리가 보호하고 건강하게 길러야할 대상”이라면서 “가급적 이 아이들도 심리적 건강을 찾도록 어른들이 보호”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셋째, 보건복지부는 유아 정신건강 전문가, 성 발달 문제 전문가, 여성가족부의 해바라기 센터 등 관련 전문가들과 의논을 하여 제대로 된 인식을 바탕으로, 이번 문제를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국민에게 알려주길 촉구”했다. 한편, 지난 11월 4일 성남시 소재 어린이집 등에서 아동간 성 사고가 발생, 피해 여아의 아버지는 2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시작했다. ‘아동간 성폭력사고 시 강제력을 가진 제도를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서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자아이로부터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아동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강력한 제도마련을 촉구, 청원동의가 20만 명에 육박하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2-03
  • “청년과 신혼부부 위한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지지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의 청년단체가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성남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은 26일 오전 성남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이 들어서게 될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청년은 “문재인 대통령님, 결혼하고 싶어요. 서현(청년, 신혼) 공공주택정책 꼭 지켜주세요!!”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사회적 약자인 청년들이 사회 첫발을 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직장과 주거 문제 해결이며, 기성세대들이 청년세대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지하고 지원해야 할 정책”이라고 강변했다. 이들은 “서현동 110번지가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여건이 좋은 도심지 내의 입지”이며, “신혼부부와 청년의 맞춤형 주거복지를 제공하여 성남에서 태어나 성장한 젊은 세대들이 정착할 수 있는 정주환경 마련이 가능한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현동 110번지가 다른 신도시 예정지와 달리 2014년부터 개발예정지로 지정되어 사실상 개발이 추진된 곳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구지정이 철회될 경우 오히려 민간개발 등 난개발이 예상되어 서현동 주변의 주거환경이 더욱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특히, “최근 비대위가 서현동 110번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재판에 엄벌을 해달라며 진행한 탄원서 서명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이며, 정치적으로 도를 넘어서는 일이자 앞으로 다가올 총선을 겨냥한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런 행위가 “다른 지역주민에게 서현동과 분당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서현동 주민들의 교통, 교육 등 주민의 삶의 질 하락에 대한 우려에 대해 공감하면서 국토부와 LH, 경기도와 성남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의 요구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와 함께 청년과 신혼을 위한 공공주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혼과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어 성남에서 일하면서 높은 집값으로 인해 성남에 살지 못하고 광주, 용인 등 주변지역으로 집을 찾아 해맬 수밖에 없는 우리 청년들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은 성남시와 성남시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하며, 젊은 세대 유입으로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다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현동 110번지는 2014년 이재명 시장 재임 시절 도시의 무질서한 개발 방지와 계획적 활용을 위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결정되었고, 공청회, 주민의견청취 및 성남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2014년 김문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에서 주거용 시가화예정지로 승인되어 추진되어 오다 2018년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2019년 5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이후 서현동 주민들의 반대로 갈등을 빚고 있다.
    • 주요뉴스
    • 특집/이슈
    2019-11-26
  •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공영재개발 업그레이드 시즌2” 준비한다!
      [아이디위클리]김태년 국회의원이 ‘성남 공영재개발 업그레이드 시즌2’를 준비하는 국회토론회를 준비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26일 국회에서 2030 성남재개발사업 추진관련 ‘성남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공주도형 재개발사업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토부와 LH가 공동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자리로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 변창흠 LH사장,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 할 예정이다.  또한 (사)한국주거학회 김영주 학회장을 좌장으로,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와 ㈜쏘시오리빙 이상무 대표가 ‘성남 재개발사업에 대한 공공주도의 새로운 시도’, ‘재개발사업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유경제 구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김태년 국회의원에 따르면 특히 올해 성남시가 확정한 ‘성남시 2030재개발 신규사업지역 5곳’(수진1 신흥1 태평3 신흥3 상대원3)에 대한 특성화 전략방안이 논의 될 예정이다.  첫째로 주민실태조사와 주민 생애주기를 반영한 다양한 수요맞춤 주거모델을 통해 원주민 재정착의 질적인 개선을 도모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둘째로 원주민, 상인 재정착을 위한 문화시설 등이 복합된 공공임대상가 마련과 주변 대형상권과 조화를 이루는 ‘연도형 상가 개발 방안’도 토론한다.  이를 통해, 공유경제 도입방안 모색과 주변 생태환경과의 조화 등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심 재개발 만들기’ 재개발 시즌2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그간 성남재개발은 순환이주단지와 공적지원 확대를 통해 공공성을 살린 재개발을 추진해왔다”며 “향후 진행될 재개발은 이러한 성과는 살리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실질적 개선 방안에 역점을 둔 성남공영재개발 시즌2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부, LH, 성남시와 공동 논의를 통해 정부와 국회차원의 정책 및 법령 제개정을 뒷받침 하도록 할 계획이며, 향후 성남시 공영재개발 시즌2 신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공영재개발에 대한 주민신뢰를 강화하고,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1-25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논의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지방정부 연석회의 개최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의원 김경협)은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 논의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지방정부 연석회의를 21일 오전 11시에 여의도에서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윤호중 사무총장(국회의원), 박광온 최고위원(국회의원), 조정식 정책위원회 정책위의장(국회의원)이 참석하였고, 경기도 기초단체장은 안병용 의정부시장(경기도 시장군수 협의회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박윤국 포천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등 경기도 전역의 지방정부가 참석하였다.  김경협 경기도당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3년간 지방재정 집행상황을 보면 평균 집행률이 85%대에 불과하다. 올해 10월말 기준으로 70% 수준인 지방정부의 재정 집행률을 90% 이상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지방정부의 하반기 예산 연내 집행을 위한 현장회의의 성격으로 개최된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경제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올해 남은 기간에 확장적 재정기조에 따라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어야 한다는 정책기조에 대해 공감대를 갖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당과 지방정부간 세밀한 재정 논의를 통해 집행 과정에 대한 지방정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월·불용액 사용이 가용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기초단체장들은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재정 집행률을 반드시 높여야 한다는데 함께 뜻을 모았고, 원활한 예산 집행을 위해 규제 완화 등 요구사항도 제안하였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1-22
  • 세계언론협회, '제1회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세계청년리더총연맹(www.wfple.org)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이치수, 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와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현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양 기관은 11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진행) 최종결과에 따른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을 개최했다.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총 3개 부문(대상부문, 특별상부문, 최우수상부문) 시상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 대한 심사 및 평가의 결과로서 이날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의 총 3개 부문인 대상, 특별상, 최우수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최고평점 받은 4인 최종 선정 '대상 부문'은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 중에서 국회 상설특별위원회를 포함한 각 상임위원회 별로 1인에게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최고 평점을 받은 1위 박범계 국회의원(총점 85.89), 2위 김병욱 국회의원(총점 80.89), 3위 박정 국회의원(총점 74.89), 4위 김선동 국회의원(총점 72.89) 등 4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별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창의력우수평점 받은 국회의원 7인 최종 선정'특별상 부문'은 법안 발의 등 창의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창의력우수 평점을 받은 이주영 국회부의장, 심재철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최도자 국회의원, 윤영일 국회의원, 김광수국회의원, 맹성규 국회의원 등 7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최우수평점 받은 국회의원 8인 최종선정'최우수상 부문'은 열정적으로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친 최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장석춘 국회의원(총점 67.89), 이석현 국회의원(총점 62.89), 윤상현 국회의원(총점 61.90), 함진규 국회의원(총점61.89), 박홍근 국회의원(총점 60.89), 전혜숙 국회의원(총점 58.93), 설훈 국회의원(총점 58.93), 오영훈 국회의원(총점 54.89) 등 8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WF의정혁신지수(WFAPII: WF's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국회의원 전문 의정평가 지수(INDEX)이번 평가에 도입된 'WF의정혁신지수(WFAPII: WORLD FEDERATION's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 POLICY INSTITUE) 등이 자체 개발한 국회의원 전문 의정평가 지수(INDEX)다.WF의정혁신지수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 등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 법안 △국회의원의 대국민 성실도 △국민의 질적인 삶과 밀접한 민생 혁신 법안 △각 분야의 혁신 관련 법안 발의 현황 △국민과 국가를 위해 매우 필요한 법안임에도 제반 여건 미비로 통과되지 못한 폐기 법안 △기타 정량평가 △기타 정성평가 등 7대 부문과 하위 10개 항목, 80개 세부지표를 평가해 △최고 평점 국회의원 △창의력우수 평점 국회의원 △최우수 평점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순위를 매긴다.◇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 국가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발굴 목적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로서 세계 각 국가들이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등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시대(4th Industrial Revolution)를 맞아 산업 전 분야에 걸쳐 R&D(연구개발)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등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국민의 질적인 삶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 민생 문제, 이해 관계가 얽힌 노동문제, 남북통일문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이를 통해서 고착화 되어가고 있는 사회적 빈곤문제,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하고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저출산문제, 특권층의 모럴해저드(Moral Hazard), 심각한 청년실업문제, 소수만이 누리는 잘못된 '공정', 그리고 '정의' 문제 등 우리 사회의 각종 병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온 국민들이 노력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함은 물론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 의 전환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국민 편익에 맞는 사회적 시스템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있다.이날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 따른 '제1회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에서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는 지금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했다"면서, "이러한 무한경쟁시대에서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과연 어떤 준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하고, "민생과 국가경쟁력 강화는 상호의존적인 관계로서,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법안을 많이 발의하는데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특히 우리 국민들은 보다 엄격하고 정확한 평가를 통해서 어느 국회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며 “국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는 심사 및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엄격히 담보하기 위해 일체의 후원을 받지 않고 진행했다"고 말하고, "오늘 WFPL국회의원 의정평가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은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을 더욱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우리가 현재 누리는 사회 시스템은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입법활동 결과물"이라면서,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일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는 엄격히 진행된 만큼 최종 선정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다음에 진행되는 "2020년 11월에 있을 평가에서는 더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더 닿을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하고 "이번 평가는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세계언론협회 전국관계자와 WFPL NGO모니터단 전국 관계자,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전국지부 관계자 등의 노력의 결과"라며, "수고해 주신 이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국제정책연구원 이광수 기획전략부장은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광운대학교 로봇공학과 김진오 교수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이날 행사에서는 광운대학교 로봇공학과 김진오 교수의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한편, 세계연맹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12월에 개최될 'WF지자체혁신지수'에 의한 'WFPL 지자체 행정-의정평가'를 년 2회에서 년 1회로 통합하여 실시하고, 이번 평가가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와 겹치는 관계로 2020년 9월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유동수 의원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국제정책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주최는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와 국제정책연구원이 함께했다.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WFPL NGO모니터단,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국제청소년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월드얀미디어그룹(WORLDYAN MEDIA GROUP INC) 등 언론기관 및 단체가 후원했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1-20
  • 성남시 “미니 태양광 설치하세요” 최대 70%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연중 미니 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에 265~650W급의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면 그 비용의 최대 70%를 성남시가 지원한다. 지난 2017년과 지난해 국·도·시비를 매칭 지원해오다 국·도비 지원이 지난 5월 중단 결정돼 시는 1억원의 자체 사업비를 확보했다. 미니 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나, 단독주택 옥상·지붕·벽면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발전시설이다. 보급가격 49만~142만원인 미니 태양광의 가구당 지원금은 설치 용량에 따라 34만~88만원이다. 나머진 자부담이다. 미니 태양광 325W를 설치할 경우 한 달 평균 7000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를 한 달 평균 전기 생산량으로 치면 34㎾로, 양문형 냉장고(900ℓ)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성남시내 공동·단독주택 소유주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일반공고 제2019-1541호)에 게시된 업체 중 한 곳을 선택·계약한 뒤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031-729-3283)로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공동·단독주택 157가구에 1억2000만원을 보조해 250~500W의 미니 태양광 설치를 지원했다. 이들 가구가 생산한 전력은 연간 6만4056kWh다. 이는 나무 791그루를 심어 4t가량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효과와 같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19
  • 민중당 경기도당, “미국의 방위비분담금 인상, 삭감을 요구하는 바이다”
      [아이디위클리]민중당 경기도당과 민중당 평택시지역위원회는 13일 오전 평택시 캠프 험프리 주한미군 사령부 앞에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력 미국 규탄 기자회견’을 열렸다. 민중당 경기도당 정형주 위원장, 민중당 방위비분담금저지 공동운동본부 김양현 본부장, 평택평화시민행동 김성기 상임공동대표,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이청희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혈세 강탈 주권 침해,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금 미국이 무슨 빚을 받아내듯 쏟아내 놓고 있는 유형, 무형의 각종 청구서들은 하나같이 평화와도 거리가 멀고 정상적인 외교관계와도 거리가 먼 강도적 행동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이어 “통일연구원이 최근 공개한 통일의식조사에 따르면, 이미 방위비분담금 증액에 반대하는 국민 여론이 96%에 이르고, 지소미아 종료도 보수 진보 구별 없이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며 “지금 미국 고위관료들이 쏟아내는 망언들은 이러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몰라도 너무 모르거나, 오만하게 무시하는 행동에 다름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또 “오히려 삭감을 요구하는 바”라며 “민중당 경기도당은 국민과 함께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바로잡고 자주와 평화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정형주 위원장은 여는 발언에서 “지난 2013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은 주한미군이 사용하지 않고 쌓아놓은 방위비분담금 1조2천억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며 “그동안 주한미군은 방위비분담금을 더 쌓아놓았을 것이다. 그런데 5조원 인상이 말이 되는가?”라고 성토했다. “민중당이 앞장서서 강도 같은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김양현 본부장 “방위비 분담이 아니라 약탈이다. 방위비분담금 인상 반대 여론도 96%나 된다”며 “식민지 노예 대우를 받을 수 없다. 방위비분담금을 단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성토했다. 김성기 상임공동대표는 “한국의 정치 현안 중에 방위비분담금 인상 반대가 가장 국민의 지지를 받은 현안이다”라며 “방위비분담금 인상 반대, 지소미아 연장 반대에 국민들이 적극 나서서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는 국민들의 분노를 믿고 과감히 미국에 반대 입장을 전달해야 한다”고 했다.
    • 주요뉴스
    • 정치
    2019-11-13

서울·경기 검색결과

  • 경기도교육청, 2019 청렴도 평가 결과 시도교육청 평균 보다 높아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에서 시·도교육청 평균 8.07점보다 0.1점 높은 8.17점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분야에서 부패경험, 부패인식을 측정하는 조사로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청렴도 측청 결과 도교육청 종합청렴도는 8.17점으로 2018년 7.87점보다 0.3점 상승했다. 종합청렴도는 외부청렴도(60.1%), 내부청렴도 (25.0%), 정책고객평가(14.9%) 분야를 합산한 것이다. 도교육청 영역별 청렴도는 외부청렴도 분야 8.64점으로 2018년 8.12점보다 0.52점 올랐고, 내부청렴도 분야는 8.16점으로 2018년 7.91점보다 0.25점 올랐다. 반면, 정책고객평가 분야는 6.43점으로 2018년 6.80점보다 0.37점 하락했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내·외부 청렴도 부문에서 작년보다 좋은 점수를 받게 된 것은 반부패 청렴 캠페인과 학교주도형종합감사 등 다양한 청렴 강화 정책을 펼쳐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2-10
  • 경기도의회 경기외교연구포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2)은 4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ODA(공적개발원조)사업 추진성과 분석과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강순화 책임연구원(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은 보고회에서 지속가능하고 전문성 있는 경기도 ODA사업 운영을 위해 관련 사업 추진 및 사업에 참여하는 대상을 전반적으로 조율할‘경기도 ODA 글로벌센터(가칭)’설치 등 운영모델을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사업 발굴 및 경기도 ODA사업 운영모델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안의 개선방안도 제시했다. 정희시 회장은 “최종보고회의 성과물이 경기도의 외교정책 수립에 디딤돌이자 바탕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부에서 ODA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 중 인 만큼 지방정부에서도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예산 편성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보고회에는 ‘경기외교연구포럼’ 정희시 회장을 비롯해, 배수문 의원(더민주 과천), 최종현 의원(더민주, 비례), 박덕동 의원(더민주, 광주4),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 경기도 평화협력과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가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 다층적 수준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협력 촉진 및 강화사업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제도적, 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2018년 9월 의원 11명이 결성한 의원연구단체다.
    • 서울·경기
    2019-12-09
  • 한국애니메이션고 영상과, 청소년영화제 석권
      [아이디위클리]경기도 하남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영상연출과 학생들이 올해 개최된 국내 주요 청소년영화제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청소년영화제’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등 4대 영화제를 모두 석권하는 신기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29일에 열린 ‘제21회 한국청소년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상연출과 권송미 학생의 작품 ‘빙하’가 대상을 수상했다. 3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인 ‘빙하’는 고3이 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변화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돈보스코청소년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어 10월 25일에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에서는 이장원·박지수 학생의 작품 ‘이장원의 단편영화 제작기’가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장원의 단편영화 제작기’는 스태프와의 갈등과 촬영의 어려움 등 자신의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영화제에서 이장원 학생은 대상을 비롯해 편집상과 촬영상도 함께 받아 영화제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대학부까지 함께 참여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는 영상연출과 이현정·이유미·이준하 학생의 작품 ‘잃어버린 조각찾기’가 영화제의 ‘종합대상’과 ‘최우수 기획상’을 동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잃어버린 조각찾기’는 어린이들조차 점차 외면하고 있는 동요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직접 동요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김병용 교장은 “영상연출과의 이번 수상결과는 한 학교에서 4대 영화제의 대상을 모두 받는 유래가 드문 업적을 이뤘다는 점뿐만 아니라 여러 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함께 수상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2-04
  • 경기도교육청, 자유학년제 정책포럼 열고 내실화 도모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자유학년제 정책포럼을 열고 자유학년제 안착으로 학생 성장을 돕는 교육과정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포럼은 도내 자유학년제 운영 담당 교원, 지역별 현장지원단, 교육전문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유학년제 관련 기조발제, 사례 발표, 분임토의로 진행됐다. 특히 분임토의는 폭넓은 의견 수렴과 활발한 토의를 위해 원탁 토의로 진행했으며 학생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전문가 패널로 참석한 한국교육개발원 임종헌 박사는 이날 발표에서 학생 중심 교육이 이뤄지려면 학생 선택권 강화 교육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교사의 교육과정 재구성과 자유 주제 선택 수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참석자들은 자유학년제가 학생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 선택권을 강화하고 학습 공간도 학교 안에서 학교 밖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와 맥을 같이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 밖에도 포럼 참석자들은 ▲학력 재정의와 인식 제고, ▲학생 역량 기준 명료화 필요, ▲ 수업 나눔, 자료 공유 기회 마련, ▲ 기초학력 보장 방안, ▲ 교사 교육 역량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 황미동 학교교육과정과장은 “자유학년제 수업 ․ 평가 변화는 학생 성장과 학생 선택권 강화 교육 실천”이라며, “자유학년제를 비롯한 중학교 교육과정이 학생 선택권을 중시하는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와 연계되므로 중학교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모두 다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2016년 전국적으로 자유학기제가 도입된 뒤 2017년부터 자유학기와 연계 자유학기를 함께 운영하는 경기형 자유학년제를 전면 시행하고 올해부터는 중학교 2, 3학년까지 연계 자유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 서울·경기
    2019-12-04
  • 경기평화광장, 개장 1주년‥경기북부의 새로운 ‘소통·문화 공간’ 자리매김
      [아이디위클리]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이 개장 1주년을 맞이했다. 2018년 11월 23일 개장 이래 약 1년 동안 22만 명이 넘는 도민들이 이곳을 찾아오며 경기북부 대표 소통·문화·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왔다. 도는 지난 4월 경기도민 평화마켓을 시작으로 물놀이장, 야외 영화제, 문화공연, 북콘서트, 강연, 전시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 도정 참여도와 관심을 높이고, 주변 상권의 수익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에 경기평화광장의 지난 1년 성과를 돌아봤다. 도민들이 직접 판매자로 나섰던 '경기도민 평화마켓'은 4월~11월 농산물장터, 문화·예술마켓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4회를 운영했다. 특히 어린이와 학부모가 실물경제를 체험해 보는 ‘어린이 벼룩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힘든 농가를 응원하는 ‘한돈 소비촉진 행사’가 호평을 얻었다. 축제의 계절 여름에는 한밤의 피크닉 ‘잔디밭 영화제’, 시원시원 물축제 등 사랑하는 이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했다. 잔디밭에 앉아 밤하늘과 영화를 함께 즐기는 ‘잔디밭 영화제’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부터 광복절 기념 ‘아이 캔 스피크_배리어프리’까지 다양한 연령을 고려한 작품들을 엄선해 상영했다. 7~8월 열린 ‘시원시원 물축제’에서는 대형 슬라이드, 각종 수영시설, 휴게공간 등을 설치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1만여 명의 도민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동시에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음악, 퍼포먼스 등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행복무대'도 열려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야외 행사 외에도 청사 내 평화토크홀과 경기천년길 갤러리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웹툰 기획전’, ‘동화일러스트 전시회’ 등의 기획 전시행사는 물론, ‘드론체험’, ‘파충류마술쇼’, ‘전통놀이 체험’, ‘웹툰 저자 강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 기념 ‘경기평화콘서트’, 3·1운동 100주년 기념 ‘광복회 여성독립운동가 행사’,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도민 참여형 문화 행사 ‘다독다독 축제’ 등 뜻깊은 행사가 많이 열렸으며, 취업박람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 전시전 등 다양한 주제의 볼거리도 풍성했다. 경기평화광장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도 놓칠 수 없는 백미다. 독서 열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도정 홍보, 주제별 전시, 보드게임 서비스 제공, 문화공연 등 휴식과 문화가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기북부의 새로운 지식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북카페 개장 이후, 이전 청사 내 설치돼 있던 행정도서관 보다 주말 이용자는 7.3배, 대출량은 4.7배가 늘어났으며 지난 1년간 3,302명이 신규 회원 가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월 ‘북카페 문화의 날’ 행사를 열어 북콘서트, 책과 연계한 문화공연, 독서교육 강좌, 작가와의 만남, 버스킹, 여름방학 북캉스 등을 추진하는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북카페는 올해 5월부터 ‘경기북부 지역서점 도서 방문 구입사업’을 추진, 작은 서점 살리기에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적은 예산이지만 공정·균등하게 배분해 경기북부 낙후지역 소규모 지역서점을 직접방문, 도서를 구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올해 구입한 도서는 지역서점 7곳에서 총 947권으로, 향후 더 많은 소규모 서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12월에는 경기평화광장에 대형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설치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썰매시설 외에도 짚 와이어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프로그램이 운영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연말연시를 맞아 대형 나무 조형물을 비롯한 빛 장식물들을 설치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겨울의 경기평화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정정화 행정관리담당관은 “지난 1년간 참신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명실상부 공공청사 공유·개방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며 “내년에도 경기북부만이 지닌 역사, 문화, 예술 콘텐츠를 토대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도민들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www.gg.go.kr/peaceplaza) 또는 전화(031-8030-2316)로 문의.  
    • 서울·경기
    2019-11-26
  • 조광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방안 및 제도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더불어민주당, 성남3) 위원장은 22일 경노위 회의실에서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방안 및 제도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일상에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보조기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를 통해 경기도 신산업으로 육성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3개월간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연구진과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연구진이 연구용역 진행 과정과 연구 결과를 최종보고 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조광주 위원장은 “새로운 산업분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건강보조기구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라서 의미 있는 용역이었다”고 말하며, “국내외 건강보조기구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살펴본 것과 도 내 건강보조기구 관련 기업 및 소비자 수요조사 결과를 통해 새로운 산업으로의 육성정책과 관련 제도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현장 중심‧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경기
    2019-11-22
  • 권락용 도의원, “서울 서남 하수처리장 수질 기준치 초과”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권락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20일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 수질개선을 위해 서울 하수처리장의 구조개선 요구와 화합물질인 합성머스크에 대한 단속 기준마련을 주장했다.   고양시에서 2018년 11월 수행한 ‘한강 수질과 어업피해영향 조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직영으로 운영 중인 중랑, 난지 하수처리장과 민간이 서울시의 위수탁을 받아 운영 중인 서남, 탄천 하수처리장 4곳 모두에서 합성머스크 화합물과 머스크 케톤(Musk ketone)물질이 검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권락용 의원은 “합성머스크 화합물은 잔류성 생물농축성이 있으며, 특히 머스크 케톤은 생식 독성으로 어류에 영향을 미치는 등 수생태계에 독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유럽과 일본에서 생산이 중단된 물질”이라고 밝히며, “특히 민간에서 운영중이고 검출빈도가 높은 서남 하수처리장의 경우 화합물질 배출을 서울시가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대책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권락용 의원은 한강 오염물질에 대해 수자원본부장은 보고조차 받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서울 하수처리장의 구조개선을 요구하고 생태계와 국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합성머스크에 대한 단속 기준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영종 수자원본부장은 “지적에 대해 공감하며 신속히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 서울·경기
    2019-11-21
  • 최세명 도의원,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수익금관리 ‘의구심’ 표명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세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8)이 19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실시한 경기도교육청 운영지원과, 교육협력국, 미래교육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의 재무제표가 엉터리로 관리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경각심이 없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질의에서 최세명 의원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의 수익금 관리는 아주 드문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어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하고, “단편적으로 쪼개놓고 보면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과 등기이사에 공무원이 들어가 있는 것도 불법이 아닐 수 있고, 일감을 몰아주었지만 수의계약 범주 내에 있어 역시 치사해도 불법이 아닐 수 있지만, 이게 합쳐서 돈이 빠져나가게 되면 위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정 업체에 구매를 종용하는 공문이 나가고, 그 당사자가 이사로 들어가고, 일련의 과정에서 우리 세금을 이상한 데로 빼냈거나 관여가 됐다면 이건 전체적인 불법이 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최 의원은 “수익금 처리에 대해 체크해야 할 게 너무 많다”고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에서 사회적 협동조합과 많이 거래했는데 도민의 귀한 세금을 가지고 사는 입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다”며 비싸게 사준 교육청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세명 의원은 “사회적협동조합이 매출액이 21억 원에 매출원가가 10억원, 그래서 매출 총이익이 11억 원이 나와 매출 총이익률은 50%가 넘는다는 말이 되는데, 실제 인쇄업 쪽의 통계를 보면 매출 총이익률은 5%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매출 총이익률이 50%가 넘는다는 건 원가계산에서 빼돌렸든 아니면 사는 단가 자체를 엄청 비싸게 쳤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단가를 이렇게 해서 수의계약 한다는 건 굉장히 가격을 부풀려서 한다는 것으로 이는 ‘여기 것을 사준 곳들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 의원은 지출부분에 대한 질의에서 “2017년도에 매출이 8억원에 불과했는데 2019년도에는 직원 인건비가 3배정도 부풀려져 있어 직원 수가 실제 그만큼 늘어난 게 맞는지 따져 보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그 다음으로 설비 감가상각비와 차량유지비 항목이 증가했으며, 2017년도에는 아예 없던 도서인쇄비가 2019년도에는 3억 원 이상으로 늘어났고, 컨설팅 지급수수료도 1억3천6백만원, 2억 원이나 되어 그 비용이 어디로 나간 건지 체크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세명 의원은 “사회적협동조합이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수익이 엄청나게 많이 나는데 이를 판관비로 소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전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부분 등 이상한 점이 너무 많아서 반드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 서울·경기
    2019-11-20
  •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공정국 등 신설 부서의 투명한 예산 집행 요구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더민주, 성남4)의원이 15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공정국과 인권담당관실, 경기소방학교행정사무감사에서 신설부서의 투명한 예산 집행과 소방학교의 중도 퇴교생 감소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국중범 의원은 “공정국이 비록 신설 부서이지만 비영리민간단체 예산지원 현황을 구체적인 예산 내역 없이 총액과 주요사업만 열거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7년과 2018년 예산에 대해서는 편성과 결산 내용을 포함하고, 2019년 예산은 행감 이전까지의 사용 내역과 행감 이후 사용 계획 등을 꼼꼼히 작성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고액체납자 징수 실적을 살펴보면 광역체납팀은 5명에서 14명으로 확대되었으나, 2019년 총 징수액은 214억 원으로 2018년 257억, 2017년 281억에 비해 크게 줄었다”며,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방문, 동산압류 조치 등을 시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소방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신규 소방관들의 소방학교 중도 퇴교자가 2018년 1명에서 2019년 3명으로 증가했다”며, “어렵게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교육생들이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국중범 의원은 지난 11일에 시작해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6개 실·국·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부서)에 대해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9-11-18
  • 이나영 경기도의원, “예산집행도 내 마음대로, 관용차량도 내 맘대로” 지적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15일 소관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속기관의 예산집행 과정에 있어 예산전용 절차를 어기고 마음대로 집행한 것을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사후 처리계획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날 이나영 의원은 평화교육연수원의 예산집행 과정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완료 후 남은 집행 잔액과 기관운영 소규모수선비 예산으로 교육관 연결통로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책기획관실 예산부서의 ‘예산전용’ 승인을 받아 사용해야 하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한 것을 지적하며 연수원장에게 “사후 처리계획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였다. 또한 교육정보기록원의 ‘에듀파인’ ‘나이스’ ‘업무관리시스템’을 개선하는 ‘차세대교육행정재정통합시스템’을 구축할 때 사립유치원의 행정망도 고려해 줄 것과 연수 기관장들에게는 “외부강사 프로그램 개설 시 외부강사의 성범죄 경력조회를 반드시 실시하여 인력 채용에 있어서 사전 검증을 철저하게 할 것과 기관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 프로그램들을 점검하여 연수생이나 이용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한편 관용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직속기관에 대해서는 “관용차량의 보유 목적은 해당 기관의 원활한 기관 운영과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대부분 개인의 업무 수행을 위해 방만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평소 차량 배차 시 사용 목적 등을 상세히 파악할 것과 차량 운행 일지 관리 등을 엄격히 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 “관용 차량을 개인용무에 사용하거나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공통된 차량 관리 규정을 마련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 서울·경기
    2019-11-18

문화·생활 검색결과

  • 성남시청 빙상팀, 2019/20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서 세계정상급 저력 과시
      [아이디위클리]지난 11월 29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19/20시즌 ISU(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에서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최민정, 박지원, 김지유 선수가 메달을 따내며 성남시의 저력을 과시했다. 최민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같은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박지원 선수는 1,000m 금메달, 1,500m 금메달,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5,000m 계주 은메달, 김지유 선수는 1,500m 금메달,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 등 8개(금6, 은1, 동1)의 메달을 일궈냈다. 최민정 선수는 지난 2017년 입단, 박지원·김지유 선수는 2019년부터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에 입단하여 성남시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다. 선수들은 중국 상해로 장소를 이동하여 12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드컵 제4차 대회를 치르게 된다. 한편, 같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소속 김민석(남)·김현영(여) 선수는 같은 기간에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ISU(국제빙상연맹) 스피드 월드컵 3차대회에 참가한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은 소속 선수 9명중 5명(쇼트트랙3, 스피드2)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 무대를 누비고 있다.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들의 활약으로 2022년 중국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사진 출처 - 대한빙상경기연맹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06
  • 성남문화의집, 2019년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 위탁 성남문화의집(관장 윤종준)은 2019년도 성남문화의집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를 9일 오전 10시부터 성남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성남문화의집은 경기민요반을 비롯하여 23개 강좌 28개반이 편성되어 운영 중이다. 금년 성남문화의집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을 들으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동양화(초/중급), 사진교실, 서양화, 지승공예, 캘리그라피, 한문서예(오전/오후), 한지공예 9개 반의 작품전시와 경기민요(금강산 타령), 클래식기타(초우, 만남), 난타(북의 향연), 남도민요(춘향가 중 ‘니그른 내력’), 노래교실(언제벌써, 보약같은 친구), 성악교실(아름다운 내사랑, 어린시절), 우리춤체조(사랑무), 풍물(웃다리 사물놀이), 한국무용(소고춤) 9개 반의 발표 공연이 이루어진다. 공연이 이루어지는 3층 전시실 앞에서는 식탁위의 동의보감(한방차 시음), 캘리그라피(손거울) 2개 반의 체험행사도 이루어진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3개월간 운영하는 2020년도 제1기 수강생 559명을 12월 16일부터 모집한다. ☎ 문의: 성남문화원 756-1082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04
  •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 경기마을미디어축제 대상 수상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이 ‘경기마을미디어축제’에서 우수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1월 30일(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는 마을미디어발전 방안 포럼과 시상식, 공개방송 등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콘텐츠 부문 시상에서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박은희, 윤혜선)이 도시 재생사업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살아가는 오랜 상인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태평동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등을 다큐형식으로 담아낸 ‘태평동 사람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으로 활동중인 박은희씨는 “10년 전엔 컴퓨터 켜는 법도 몰랐는데, 열심히 배워서 촬영하고 편집하며 활동을 이어 오다보니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컴퓨터만 쳐다보느라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늘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8-2019 성남미디어센터 마을미디어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JWBC’의 시니어와 대학생이 함께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성남동 문화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영상제작활동 ‘신모란여지도 프로젝트’는 공동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얻었다. 성남시민라디오제작단과 위례어린이기자단은 고양, 부천, 수원, 의정부, 화성 등 다양한 지역의 마을 라디오 단체들이 참여한 공개방송에 참여해 성남의 다양한 마을미디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경기마을미디어축제’에서 성남미디어센터의 다채로운 시민 미디어 활동을 선보이고, 우수한 성과를 얻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시민이 미디어로 소통하고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04
  • 성남FC ‘축구전용구장’ 건립 ‘공론화’ 본격화
      [아이디위클리]성남FC ‘축구전용구장’ 건립이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성남시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체육회관 1층 이벤트홀에서 ‘2019 성남시민 300인 원탁토론회’를 열고 전용구장 건립을 비롯한 성남FC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원탁에 둘러앉은 참가자들은 ‘성남시민이 말하는 축구전용구장 건립’과 ‘성남시민이 함께하는 성남FC의 미래’를 주제로 입론, 전체토론, 상호토론, 투표 순으로 토론을 풀어나갔다.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실시한 토론참가자 사전조사에서 응답자 158명 중 139명(87.9%)이 전용구장 ‘매우 필요하다’,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건립방식으론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43명(27.2%), ‘탄천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과 ‘성남종합운동장 철거 후 신축’이 31명(19.6%), ‘별도 부지 마련’이 27명(17.1%)으로 나타났다. ‘성남FC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는 ‘지역구심점 역할 담당’,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 ‘유소년 축구단 지원’ 순으로, ‘성남FC에 바라는 점’은 ‘홍보/소통 확대’, ‘브랜드 가치 향상’, ‘편의시설 갖춘 (전용)구장 확보’ 순으로 조사됐다. 토론참가자 조사에 앞서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민 1,018명이 응답한 여론조사에선 전용구장 ‘매우 필요하다’,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58.8%(각 28.3%, 30.5%)를 보였다. 건립방식은 ‘탄천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30.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 27.7%, ‘별도 부지 마련’ 13.2%, ‘성남종합운동장 철거 후 신축’ 10.8% 순이었다. ‘축구전용구장 건립 시, 가장 중점 고려사항’으론 토론참가자 사전조사에선 ‘시아확보, 편의시설 등 관람 환경’과 ‘도로와 교통 등 접근성’,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가 각각 55명(34.8%), 51명(32.3%), 29명(18.4%), 성남시민 조사에선 ‘도로와 교통 등 접근성’(23.4%),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22.4%), ‘자연환경 훼손 최소화’(19.8%) 순이었다. 한편, 성남FC는 2014년 성남시가 해체 위기에 놓인 성남일화축구단을 인수하면서 시민구단(성남시체육회 150,240주, 성남시장애인체육회 10,100주, 시민주주 70,023주)으로 재출발했다. 시민구단 첫해 K리그 클래식 9위와 FA컵 우승, 2015년에는 클래식 5위까지 올랐지만, 2016년에 11위로 떨어지며 챌린지로 강등됐다. 하지만, 2017년 챌린지 4위, 2018년 2위에 오르며 다시 클래식으로 승격했다. 올해는 2014년과 똑같은 K리그 클래식 9위를 기록했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1-30
  •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다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ICT문화융합센터와 공동으로 ICT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공동전시 ‘보더리스 액세스(BORDERLESS ACCESS)’를 진행중이다. 지난 21일(목), 판교 ICT 문화융합센터에서 개막한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다’란 의미로 뉴미디어 아티스트 9명의 작품 11점을 선보인다. AI를 활용해 소셜미디어 속 감정 데이터를 시각화한 작품부터 관람객이 직접 작품을 연출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ICT를 통해 인간과 식물, 미래사회를 연결한 작품 등이 하이브리드 아트, 미디어아트, 뮤직테크놀로지, 테크노인문학 등 특성에 맞는 전시공간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관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과 아이디어, 문화와 예술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융복합을 경험할 수 있으며, 30일(토)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예술 융합 교육프로그램과 참여작가 세미나 등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12월 15일(일)까지 이어진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1-26
  • 성남FC, 남은 홈 2연전 ‘팬 감사 DAY’로 팬들에게 아낌없이 쏜다!
      [아이디위클리]남은 경기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지은 성남이 올 시즌 남은 홈 2연전을 시즌 내내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준 팬들을 위한 ‘팬 감사 DAY’로 꾸민다. 성남FC는 24일(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경기 푸짐한 경품과 이벤트, 먹거리 등을 준비해 팬들을 맞이한다. 먼저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탄천을 블랙으로 물들이자’ 컨셉으로 응원용 풍선 2,000개를 준비했으며 보온용 핫팩 1,000개 역시 입장 관람객들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수험표 지참 시 경남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서문 광장에서는 유튜브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타월형 선수 머플러를 선착순 250명에게 제공하며 구단 MD샵 역시 팬 감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동문 게이트에는 피자, 스테이크 등의 푸드트럭 6곳이 입점하며 푸드트럭 당 선착순 10팀에게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 경기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 역시 준비했다. 성남FC 선수들이 참가하는 ‘팬 감사’ 팬사인회가 서문 블랙테이너에서 진행되며, 장외이벤트로는 구단 대학생 운영단 ‘필드맥’이 기획하고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경기장 내에서도 하프타임 이벤트, SNS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경기 전에는 ‘2019 성남FC 중학교 아마추어 풋볼 챔피언십’ 양영중학교와 은행중학교의 결승전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성남은 이번 경남전에 이어 30일 열리는 정규리그 최종전 제주전까지 2경기가 남아있는 가운데 최상의 팬서비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1-20
  • 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제작발표회 열어
      [아이디위클리]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2시, KT스퀘어에서 열렸다.   ‘연남동 패밀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2019 스토리움 매칭 콘텐츠 제작지원작으로써, KT 올레 tv 모바일이 제작투자하고, 코탑미디어가 제작하였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 채서진, 윤진영, 강태성, 나인우, 손민지, 한민채 그리고 연출을 맡은 민두식 감독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며,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는 배우와 감독을 비롯하여 코탑미디어의 고대화 대표, 김영대 부사장이 함께 자리하였다. 올레tv 모바일은KT만의 차별화된OTT 서비스로, 최신영화와TV 다시보기VOD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던 ‘연남동 패밀리’는 가장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40억원의 집을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청천벽력과 같은 미션을 위해 주’연’, 주’남’, 주’동’, 연남동 삼남매가 그려내는 좌충우돌 공감로맨스물로,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자발적 비혼이 늘어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필요성도 사라진 지금, 이 삼남매는 어떻게 자신들의 ‘사랑’을 찾아나갈까. 결혼과 가족, 성장과 치유라는 키워드를 만국 공용어인 ‘사랑’으로 풀어내고 있는 이 ‘연남동 패밀리’는 올레tv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오리지널 웹드라마이다. 연출을 맡았던 김두식 감독은 “‘연남동 패밀리’는 요즘 2030세대 청춘들과 함께 결혼, 그리고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드라마이다. 내가 정말 결혼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독특한 캐릭터와 이야기들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재미있게 촬영했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주연을 맡았던 채서진은 “‘주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나의 결혼관,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유쾌하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솔직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드라마 성공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었다. “변화하는 OTT 시장의 핵심은 채널에 맞는 콘텐츠의 공급이다. 코탑미디어는 MBC 드라마 ‘이몽’에 이어 이번에는 청춘 OTT 드라마를 제작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한 현 시점에서, 코탑미디어의 적응 능력과 젊은 감각에 감탄했고,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한 관계자는 전했다. ‘연남동 패밀리’는 11월 2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 토 오전 11시에 올레tv 모바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19-11-20
  •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 '열린 가을음악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는 ‘2019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가을 음악회’가 11월 16일(토)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21주년 기념 및 제65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이번 공연은 성남시 후원으로,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비제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2번’ 서곡을 시작으로 앙상블 이너스가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플랑크의 '즉흥연주 15번’을 연주하고, 김재원이 디테르스도르프의 하프 협주곡 3악장을 연주한다.  2부에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연주하고, 뮤지컬 지킬과 하이드 중 '지금 이순간'을 테너 강내우, 안드레아 보첼리의 '지금은 헤어져야 할 시간'을 테너 강내우와 소프라노 박명희가 화음을 맞추고,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별들'을 베이스 최광호가 선보인다. 그리고 뮤지컬 캣츠 중 '기억'은 소프라노 박명희가 부르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베이스 최광호와 소프라노 박명희가 아름다운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성악 출연진 전원이 영화 대부 중 '더 작은 목소리로 말해요'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는 1998년에 민간단체로 창단하여 현재 초·중·고·대학생 9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3관 편성 악단으로, 2000년 이탈리아 로마 세계문화축제축전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청소년오케스트라, 헝가리 데브레첸시립교향악단, 일본 미야자키현 청소년취주악단, 대만 화련여성합창단과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성남시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민간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매년 연례공연으로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 ‘청소년 유망주를 위한 협연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해설음악회’,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가을음악회’, ‘전국 나도 스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박용준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30년 가까운 세월을 척박한 한국 청소년교향악운동의 개척자로서 그간의 활동을 높이 평가되어, 지난해 8월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 탁계석)로부터 오케스트라 발전에 대한 공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박용준 지휘자는 “창단 21년을 맞은 올해까지도, 재정 행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자리매김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국화 향기 그윽한 만추의 계절에 저희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생활
    2019-11-13

건강·청소년 검색결과

  • 이제혁 분당서울대병원 홍보팀장, 과학기자협회 '과학커뮤니케이터상' 수상
      [아이디위클리]이제혁 분당서울대병원 홍보팀장(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이 지난 11월 29일(금),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9 과학언론상 -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을 수상했다.‘과학커뮤니케이터상’은 과학·의학 분야 언론 소통과 취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제혁 팀장은 지난 한해 한국병원홍보협회를 이끌며 의료계와 언론사 간의 상호 보완적, 미래지향적인 협업관계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시에 국내 보건의료계 각종 제도를 연구·발전시키며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했을 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분야 전체적인 성장과 역량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제혁 팀장은 “지난 1년간 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직을 맡아 수행하면서 홍보실무 교육을 강화, 병원홍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과 지침,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나갈 뿐 아니라 전략적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 커뮤니케이터로서 활발하게 활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12-02
  • 제7회 서양화가 장경희 개인전, 분당제생병원에서 열려
      [아이디위클리]어렵지 않고 편안한 추상화 전시를 분당제생병원에서 만날 수 있다. 서양화가 장경희 작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이 25일부터 29일까지 분당제생병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장경희 작가는 "삶의 작은 이야기를 주제로 black색을 근간으로 기하학적 추상과 들꽃의 강인함과 향기로움을 조형성으로 표현, 잠시라도 힐링되고 카타르시스 됐으면 한다"며 "아티스트에게 병원 갤러리를 만들어 주신 분당제생병원에 감사 드립니다"고 하였다.  장경희 작가 약력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미술교육과(서양화 전공) 졸업개인전 7회(서울, 미국LA, 안산, 필리핀, 인사아트갤러리, 성남아트센터, 분당제생병원)초대전 20여 회(광주, 제주, 강릉, 청하, 연, 율, 가산화랑, 서울시립미술관 등)단체전 340여 회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및 초대전(서울, 인도, 프랑스, 제주 등)홍익여성화가회 정기전 및 특별전(예술의 전당, 인사아트갤러리, 조선화랑, 조선미술관 등)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정기전 및 초대전(성남아트센터, 성남시청 등)들꽃작가회(율갤러리, 성남아트센터)한국미술협회 초대전 및 미술단체전(킨텍스, 예술의전당)홍익동문회전(H갤러리, 한전아트센터)한국 현대 미술전(스페인 국립미술관, 일본 동경도 미술관) 현지 참가문의전화 : 031-701-5197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11-26

선거 검색결과

  • 21대 총선 분당갑지역, 민주당 주자들 수면 위로
      [아이디위클리]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성남분당갑지역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표가 인재영입한 김병관 국회의원에 맞설 첫 번째 대항마로는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꼽힌다.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성남분당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용 전 대변인은 2018년 지방선거 출마를 접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에 올인했다. 당선 후 경기도 대변인으로 발탁돼 이 지사와 손발을 맞춰왔다. 지난 달 사퇴한 김 전 대변인은 15일 오후 3시 ‘김용의 북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판교글로벌R&D센터 1층 대강당에서 김남국 변호사의 사회로, 김성수 문화평론가, 김세준 국민대 교수, 김지예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찬훈 (사)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도 분당갑지역을 노리고 있다. 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 분당구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분당 디지털특별시’로 만들어 국가발전과 분당발전 견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에게는 분당 현안을 놓고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21대 총선은 선거일 120일 전인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 선거
    2019-12-0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청년과 신혼부부 위한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지지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의 청년단체가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성남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은 26일 오전 성남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이 들어서게 될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청년은 “문재인 대통령님, 결혼하고 싶어요. 서현(청년, 신혼) 공공주택정책 꼭 지켜주세요!!”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사회적 약자인 청년들이 사회 첫발을 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직장과 주거 문제 해결이며, 기성세대들이 청년세대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지하고 지원해야 할 정책”이라고 강변했다. 이들은 “서현동 110번지가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행복한 미래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여건이 좋은 도심지 내의 입지”이며, “신혼부부와 청년의 맞춤형 주거복지를 제공하여 성남에서 태어나 성장한 젊은 세대들이 정착할 수 있는 정주환경 마련이 가능한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현동 110번지가 다른 신도시 예정지와 달리 2014년부터 개발예정지로 지정되어 사실상 개발이 추진된 곳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구지정이 철회될 경우 오히려 민간개발 등 난개발이 예상되어 서현동 주변의 주거환경이 더욱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특히, “최근 비대위가 서현동 110번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재판에 엄벌을 해달라며 진행한 탄원서 서명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이며, 정치적으로 도를 넘어서는 일이자 앞으로 다가올 총선을 겨냥한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런 행위가 “다른 지역주민에게 서현동과 분당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서현동 주민들의 교통, 교육 등 주민의 삶의 질 하락에 대한 우려에 대해 공감하면서 국토부와 LH, 경기도와 성남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의 요구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와 함께 청년과 신혼을 위한 공공주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혼과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어 성남에서 일하면서 높은 집값으로 인해 성남에 살지 못하고 광주, 용인 등 주변지역으로 집을 찾아 해맬 수밖에 없는 우리 청년들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은 성남시와 성남시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하며, 젊은 세대 유입으로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다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현동 110번지는 2014년 이재명 시장 재임 시절 도시의 무질서한 개발 방지와 계획적 활용을 위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결정되었고, 공청회, 주민의견청취 및 성남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2014년 김문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에서 주거용 시가화예정지로 승인되어 추진되어 오다 2018년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2019년 5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이후 서현동 주민들의 반대로 갈등을 빚고 있다.
    • 주요뉴스
    • 특집/이슈
    2019-11-26
  • 경기평화광장, 개장 1주년‥경기북부의 새로운 ‘소통·문화 공간’ 자리매김
      [아이디위클리]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이 개장 1주년을 맞이했다. 2018년 11월 23일 개장 이래 약 1년 동안 22만 명이 넘는 도민들이 이곳을 찾아오며 경기북부 대표 소통·문화·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왔다. 도는 지난 4월 경기도민 평화마켓을 시작으로 물놀이장, 야외 영화제, 문화공연, 북콘서트, 강연, 전시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 도정 참여도와 관심을 높이고, 주변 상권의 수익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에 경기평화광장의 지난 1년 성과를 돌아봤다. 도민들이 직접 판매자로 나섰던 '경기도민 평화마켓'은 4월~11월 농산물장터, 문화·예술마켓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4회를 운영했다. 특히 어린이와 학부모가 실물경제를 체험해 보는 ‘어린이 벼룩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힘든 농가를 응원하는 ‘한돈 소비촉진 행사’가 호평을 얻었다. 축제의 계절 여름에는 한밤의 피크닉 ‘잔디밭 영화제’, 시원시원 물축제 등 사랑하는 이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했다. 잔디밭에 앉아 밤하늘과 영화를 함께 즐기는 ‘잔디밭 영화제’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부터 광복절 기념 ‘아이 캔 스피크_배리어프리’까지 다양한 연령을 고려한 작품들을 엄선해 상영했다. 7~8월 열린 ‘시원시원 물축제’에서는 대형 슬라이드, 각종 수영시설, 휴게공간 등을 설치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1만여 명의 도민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동시에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음악, 퍼포먼스 등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소한 행복무대'도 열려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야외 행사 외에도 청사 내 평화토크홀과 경기천년길 갤러리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웹툰 기획전’, ‘동화일러스트 전시회’ 등의 기획 전시행사는 물론, ‘드론체험’, ‘파충류마술쇼’, ‘전통놀이 체험’, ‘웹툰 저자 강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 기념 ‘경기평화콘서트’, 3·1운동 100주년 기념 ‘광복회 여성독립운동가 행사’,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도민 참여형 문화 행사 ‘다독다독 축제’ 등 뜻깊은 행사가 많이 열렸으며, 취업박람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 전시전 등 다양한 주제의 볼거리도 풍성했다. 경기평화광장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도 놓칠 수 없는 백미다. 독서 열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도정 홍보, 주제별 전시, 보드게임 서비스 제공, 문화공연 등 휴식과 문화가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기북부의 새로운 지식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북카페 개장 이후, 이전 청사 내 설치돼 있던 행정도서관 보다 주말 이용자는 7.3배, 대출량은 4.7배가 늘어났으며 지난 1년간 3,302명이 신규 회원 가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월 ‘북카페 문화의 날’ 행사를 열어 북콘서트, 책과 연계한 문화공연, 독서교육 강좌, 작가와의 만남, 버스킹, 여름방학 북캉스 등을 추진하는 등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북카페는 올해 5월부터 ‘경기북부 지역서점 도서 방문 구입사업’을 추진, 작은 서점 살리기에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적은 예산이지만 공정·균등하게 배분해 경기북부 낙후지역 소규모 지역서점을 직접방문, 도서를 구입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올해 구입한 도서는 지역서점 7곳에서 총 947권으로, 향후 더 많은 소규모 서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12월에는 경기평화광장에 대형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설치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썰매시설 외에도 짚 와이어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프로그램이 운영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연말연시를 맞아 대형 나무 조형물을 비롯한 빛 장식물들을 설치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겨울의 경기평화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정정화 행정관리담당관은 “지난 1년간 참신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명실상부 공공청사 공유·개방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며 “내년에도 경기북부만이 지닌 역사, 문화, 예술 콘텐츠를 토대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도민들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www.gg.go.kr/peaceplaza) 또는 전화(031-8030-2316)로 문의.  
    • 서울·경기
    2019-11-26
  •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공정국 등 신설 부서의 투명한 예산 집행 요구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더민주, 성남4)의원이 15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공정국과 인권담당관실, 경기소방학교행정사무감사에서 신설부서의 투명한 예산 집행과 소방학교의 중도 퇴교생 감소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국중범 의원은 “공정국이 비록 신설 부서이지만 비영리민간단체 예산지원 현황을 구체적인 예산 내역 없이 총액과 주요사업만 열거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7년과 2018년 예산에 대해서는 편성과 결산 내용을 포함하고, 2019년 예산은 행감 이전까지의 사용 내역과 행감 이후 사용 계획 등을 꼼꼼히 작성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고액체납자 징수 실적을 살펴보면 광역체납팀은 5명에서 14명으로 확대되었으나, 2019년 총 징수액은 214억 원으로 2018년 257억, 2017년 281억에 비해 크게 줄었다”며,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방문, 동산압류 조치 등을 시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소방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신규 소방관들의 소방학교 중도 퇴교자가 2018년 1명에서 2019년 3명으로 증가했다”며, “어렵게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교육생들이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국중범 의원은 지난 11일에 시작해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6개 실·국·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부서)에 대해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9-11-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