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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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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 금빛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아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후배들에게 사랑이 담긴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수) 오후 2시 금빛초등학교 3회 동창회장인 양승만 선배를 비롯하여 박정수 부회장, 남미우 총무는 초등학교를 방문 후 학교장실에서 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고 남과 다른 성실한 두명의 학생을 선정하여 매월 1인당 20만원씩 1년간 지원해 5년간 10여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양승만 회장은 “금빛초 졸업생들이 이러한 기사를 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후배를 위해 후원하는 선배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고, “초등학교 앞 현수막을 게시하며 금빛초등학교를 졸업한 동문들이 더욱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심우찬 금빛초등학교장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선배들 덕분에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여 훈훈한 이사회의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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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4동 금빛초, 사랑을 담은 훈훈한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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