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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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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24~25일 양일 후보자접수 결과, 성남시의원 다선거구(수정구 태평1,2,3동, 고등, 신촌, 시흥동)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1명씩만 등록해 무투표당선 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선임, 자유한국당 이상호 후보다. 이번이 각각 재선과 4선이다.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도 나선거구(신흥2,3동, 단대동)와 다선거구에서 무투표당선이 발생했다. 특히, 이상호 후보는 2014년에 이어 연거푸 무투표당선 되는 행운의 정치인이 되었다.
26일 이 후보측은 “무투표 사유가 발생해 투표를 실시하지 않게 되었다”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사무실 폐쇄와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전했다.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으로 보답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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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다선거구 이상호 후보, 무투표당선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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