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3(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8.07.26 13:0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폐업 절차를 밟는 중인 중원구 성남동 S요양원 요양보호사들이 25일 저녁 은수미 성남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장실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였다.
앞서 S요양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는 오후 3시 성남시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업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을 향해 “일방적인 폐업을 막아달라”는 호소였다.
이날 밤 시장 면담은 성사되지 못했다. 그러나 요양보호사 측은 27일 면담 약속을 받아냈다고 전했다.
은수미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S요양원의 폐업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S요양원 보호사들, 은수미 성남시장 면담 및 폐업 해결 호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