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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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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장(경무관 유현철)은 금년 1월 10일 문제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힌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의 일환으로 향후 5년간 교통사망사고를 절반 이상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교통은 문화다」 운동을 추진중인 가운데,
사람이 우선인 「교통은 문화다」 운동의 확산을 위한 협업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13일(목) 오전, 분당경찰서에서 성남시청 이근배 교통도로국장, KD운송그룹 김상하 본부장, 경기개인택시 김성종 성남조합장, 남성운수 김승만 관리부장 등 총 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택시 등 사업용 차량의 안전 확보와「교통은 문화다」운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분당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업용차량과 연관된 유관 기관 및 운수  회사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는 물론 「교통은 문화다」운동의 성공적 추진의 동력이 되었고 「교통은 문화다」 운동은 성남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사람 중심의 문화운동으로, 교통주체인 운전자 및 보행자의 자발적 행태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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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 ‘교통은 문화다’ 운동 공동추진 업무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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