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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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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인구 50만명 기준의 행정인프라에 아직 머물러있다보니 우리 시민분들께선 서비스 측면에서 많은 불이익을 받고 계십니다. 지금 시대의 행정수요는 거주민에 의해 발생하는 단순 수요가 아니라 서비스를 요구하는 실수요를 봐야 합니다. 140만이 넘는 행정수요에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담IT도시 성남, 늘 진심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_ 은수미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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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박창훈 성남시 행정조정실장
임승민 중원구청장
박준 수정구청장
박철현 분당구청장
진미석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와 한동희 노조위원장
윤정수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재하 성남FC 대표이사  
_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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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특례시, 우리의 한마디가 모여 성남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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