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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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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들의 소통공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1층 접견실과 소연회장 등을 도민 문화공간으로 개방하고, 2층 집무실은 심야 또는 연휴기간 각종 재난발생 및 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상황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는 올해 1월부터 도지사 집무실 및 공관으로서의 기능 회복을 위해 일부 노후시설 보수 등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상태다.
한편, 경기도 공관은 1967년 단독주택으로 건립돼 역대 도지사의 주거공간과 집무실로 활용되어 왔다. 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43-7번지 9,225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813제곱미터 규모다.
민선 6기에는 도민들의 숙박시설로 활용, 게스트하우스 기능으로 변신해 지난해까지 4년간 운영돼 왔다. 하지만 수용인원 부족과 이용률 저조로 실익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17년 8월에는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문화재로서의 보호가치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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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공관, 소통공간·문화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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