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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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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폭력사태를 불러온 삼평동 1조원 부지매각 건이 여야 간 ‘보류’키로 최종 합의되며, 본회의장 점거농성이 9일만에 해제됐다.
19일 오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대표의원이 함께 회동을 갖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제3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 최종 ‘보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야당 의원들은 즉각 소속 상임위에 복귀해 추경예산안 심사에 참여했다.
안극수 자유한국당 대표의원은 “야당의 목소리를 공감해준 여당의 배려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남은 회기에 충실히 임하고, 원만하게 의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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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평동 부지매각 ‘보류’ 합의... 야당, 본회의장 점거농성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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