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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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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24일 오전 10시 수원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상기) 심리로 열린 이재명 경기지사의 직권남용 등 항소심 3차 공판이 증인 불출석으로 5분여 만에 휴정됐다.
이날 오전에는 이 지사 친형 故 이재선씨의 회계사무소에 근무한 직원 오모씨가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다.
이 지사는 이날 재판으로 부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경기도 관계자 “오늘 시·도지사 간담회는 대통령에게 경기도정을 직접 설명할 수 있는 자리로 후반기 경기도정의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 이 지사가 꼭 참석해야 했다”며 “하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오전 공판이 끝나니 시도지사 간담회 불참이 더더욱 아쉽다”고 전했다.
3차 공판은 오후 2시 속개할 예정으로 친형의 지인 2명이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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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차 공판, 오전 증인 불출석으로 5분여 만에 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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