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성남시 3대 옴부즈만, 오희성 전 성남시 공무원, 김경희 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내정

11월 4일 제24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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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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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제3대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임명동의안이 10월 25일부터 열리는 제24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11월 4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현행 1명인 옴부즈만을 2명으로 늘리고, 5급 대우에서 4급 대우, 2년 연임에서 4년 단임이 주요 골자인 ‘성남시 시민옴부즈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8월 제247회 임시회를 통과함에 따라 성남시는 윤석인 옴부즈만의 임기 종료에 맞춰 채용절차를 진행해왔다.


내정자는 김경희 전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 오희성 전 성남시 공무원이다. 김 내정자는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사)제주여민회 대표, 오 내정자는 2016년 성남시 지방기술서기관으로 퇴직 후 인천논현역개발(주) 전무, 주)타이가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옴부즈만(Ombudsman)은 스웨덴어로 남의 일을 대신해주는 대리인이라는 뜻이며,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의 고충을 접수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조치를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평하게 해결하기 위해 임명된 사람 또는 비사법적 시민권익 보호제도이다.


성남시는 2015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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