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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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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2시, KT스퀘어에서 열렸다.

 

‘연남동 패밀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2019 스토리움 매칭 콘텐츠 제작지원작으로써, KT 올레 tv 모바일이 제작투자하고, 코탑미디어가 제작하였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 채서진, 윤진영, 강태성, 나인우, 손민지, 한민채 그리고 연출을 맡은 민두식 감독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며,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는 배우와 감독을 비롯하여 코탑미디어의 고대화 대표, 김영대 부사장이 함께 자리하였다.


올레tv 모바일은KT만의 차별화된OTT 서비스로, 최신영화와TV 다시보기VOD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던 ‘연남동 패밀리’는 가장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40억원의 집을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청천벽력과 같은 미션을 위해 주’연’, 주’남’, 주’동’, 연남동 삼남매가 그려내는 좌충우돌 공감로맨스물로,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자발적 비혼이 늘어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필요성도 사라진 지금, 이 삼남매는 어떻게 자신들의 ‘사랑’을 찾아나갈까. 결혼과 가족, 성장과 치유라는 키워드를 만국 공용어인 ‘사랑’으로 풀어내고 있는 이 ‘연남동 패밀리’는 올레tv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오리지널 웹드라마이다.


연출을 맡았던 김두식 감독은 “‘연남동 패밀리’는 요즘 2030세대 청춘들과 함께 결혼, 그리고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드라마이다. 내가 정말 결혼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독특한 캐릭터와 이야기들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재미있게 촬영했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주연을 맡았던 채서진은 “‘주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나의 결혼관,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유쾌하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솔직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드라마 성공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었다.


“변화하는 OTT 시장의 핵심은 채널에 맞는 콘텐츠의 공급이다. 코탑미디어는 MBC 드라마 ‘이몽’에 이어 이번에는 청춘 OTT 드라마를 제작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한 현 시점에서, 코탑미디어의 적응 능력과 젊은 감각에 감탄했고,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한 관계자는 전했다.


‘연남동 패밀리’는 11월 2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 토 오전 11시에 올레tv 모바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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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제작발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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