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일)

“더불어민주당은 성남 시민께 사과하라”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줄서기 공천, 측근 공천 그만하고 공천시스템 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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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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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6일 “성남시 S시의원의 부녀자 폭행, 감금, 협박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의 전국 그리고 성남에서 일어난 시의원의 일탈과 불미스런 사건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의 근본적인 취지를 훼손하고 불필요성까지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런 인사를 천거하여 관리 못한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크게 있음을 알아야 하고 반성과 더불어 성남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줄서기 공천, 측근 공천을 그만하고 공천시스템을 개혁하여 자질과 능력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철저히 검증하여 공천하라”며 “재발방지 대책”을 더불어민주당에 주문했다.


또, 관계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수년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어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다시 한번 성남 시민을 대표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며 “시민들이 욕먹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를 철저히 경계하고 언행 하나하나를 각별히 조심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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