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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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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 열기가 냉랭하다. 선거일을 70여일 앞둔 29일 현재, 예비후보 등록자는 한 명도 없다.  


이나영 경기도의원이 분당을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퇴한 성남 제7선거구(수내1·2동, 정자·1동, 금곡동, 구미1동)와 S 성남시의원이 물러난 라선거구(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총 2곳이다.


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는 경기도의원 입후보예정자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월 3일 예비후보자등록 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달 수정구선거관리위원회가 개최한 성남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자 안내설명회에는 한 명의 출마 희망자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당에선 비위 시의원 공천에 대한 책임을 물어 더불어민주당에서 후보를 내지 말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분당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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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성남·보궐]경기도의원, 성남시의원 보궐선거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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