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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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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용인시 수지구 거주 ‘코로나19’ 확진자의 근무지인 분당 포스코건설 현장(정자동 215)이 7일까지 폐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와 컨테이너를 함께 사용한 직원 5명도 격리 조치됐다.


또한, 야탑동 거주 성남시 첫 확진자와 20일 빵집에서 접촉한 2명(중원구청 경제교통과 직원 1명 포함)은 ‘음성’ 판정됐다.


또, 24일 확진판정 받은 송파구 확진자(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의 밀착접촉자인 중원구 거주자는 검사 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 같은 ‘코로나19’ 상황을 SNS에 수시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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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용인 수지 확진자 근무지, 분당 정자동 현장 폐쇄·직원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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