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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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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분당갑.JPG
세바시 유튜브 영상 캡쳐

 

[아이디위클리]21대 총선, 성남 분당갑에 미래통합당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이 4일 전략공천(우선추천)되며, 2016년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으로 정치계에 입문한 김병관 의원과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당갑은 수도권 중도보수층의 표심을 견인하는 심리적, 상징적 요충지로 평가되는 지역으로, 고지 탈환에 나선 김은혜 전 대변인과 전략지역을 지키려는 김병관 의원의 표심잡기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19대 총선에서 유승민계인 당시 새누리당 이종훈 후보가 사실상 전략공천을 받아 당선되며 내리 3선을 한 고흥길 전 의원의 배턴을 이어받았다.


20대 총선에선 이종훈 의원의 컷오프와 함께 권혁세 후보가 전략공천(단수추천)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인재영입으로 전략공천한 김병관 후보에게 패하며 20년 남짓 이어온 보수 텃밭은 무너지게 됐다.


한편, 김은혜 전 대변인 전략공천에 앞서, 직전 분당갑당협위원장인 윤종필 의원(비례대표), 방성환, 박정오, 유정, 장석일 예비후보들은 공천경쟁을 벌여왔다. 윤 의원은 지난 21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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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분당갑]미통당 김은혜 공천, 전략적 요충지 김병관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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