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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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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은수미성남시장은 은혜의 강교회 집단감염에 따른 긴급 브리핑을 개최했다(3).jpg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18일 오전 59명으로 파악됐다. ‘은혜의강 교회’는 집회, 예배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1일과 8일 130여 명의 신도가 예배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예배를 주도하는 목사 부부가 감염됐을 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등 개별 신도들의 활동 반경에서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예배 당일 ‘코로나19’ 감염을 막는다며 신도들 입에 소금물을 분무해 확산이 가중됐다는 비난여론이 일며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성남시와 지역사회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정구 양지동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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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 59명, 신도들 활동반경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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