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수)

최미경 성남시의원, ‘개방화장실 현실적 지원’ 근거 마련

범죄예방 경고음 발생기 등 안전장치물 설치, 시설수리비 지원 토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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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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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최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3일 제254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 인해 공중화장실 범죄예방을 위한 응급용 경고음 발생기 등 안전장치물 설치, 개방화장실 지정요건 등 완화, 기존의 편의용품(화장지와 종량제봉투 등) 지원만이 아닌 변기 막힘, 파손 등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 개방화장실 내부 시설수리비 일부 지원의 근거가 마련됐다.


최미경 의원은 “공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방한 민간 개방화장실의 현실적인 지원으로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앞서 4월 23일 제253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방하는 민간 건물 화장실인 개방화장실은 범죄에 취약, 개방화장실의 부족, 편의용품 지원의 문제점 등 개선을 위해 현장행정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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