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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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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김영준 의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토지수용기업 관련 면담.jpg

 

[아이디위클리]김영준 경기도의원은 6일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위원회(위원장 송용현)와 광명시 경기도시공사 개발계획(이주단지, 유통, 첨단) 토지수용건과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논의사항으로는 광명토지수용기업(자가중소기업) 입주의향서에 의거 광명시 관내로 입주를 요청하는 사항으로 이주대책 의견(안)으로 첨단산업단지예정지 5천평(3필지)을 중소기업에 맞는 희망필지로 이주대책 우선원칙 규정에 따라 광명산업단지내에 100% 입주가 가능하도록 중소기업에 맞는 필지 수정을 요청하였고,

두 번째, 첨단산업단지 내에는 우선공급 약속받았으나 경기도시공사 조성단지내에 입주조건(분류코드 등)이 맞지 않아 입주 불가시 일반산업단지(LH조성)에도 자가 수용기업은 우선공급을 적용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세 번째, 자가공장 수용으로 다른 곳으로 이전 시 임대비용(3년 예상비용 3.6억원) 생산차질(1억원) 등 총 4.6억원의 손실이 예상되어 토지수용기업은 특별분양가격으로 공급을 요청하였다. 또한 토지수용 유통3개업체는 산업단지 내에 대체입주가 가능하도록 대체토지를 요청하는 사항을 건의하였다.

면담을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산업단지 관련 기관과 대책위 요청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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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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