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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11.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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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수익률 11.4%의 투자형 호텔이 답이다

주택거래시장이 위축되며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투자의 패러다임이 투자가치형에서 안전수익형으로 전환되고 있다. 시세차익을 기대하기보다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임대사업에 뛰어드는 투자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하지만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은 이미 공급과잉으로 인해 수익률이 초기보다 크게 낮아진 상황이고 신도시의 경우 수급불균형으로 공실의 위험도 높아진 터라 투자가치가 하락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11.4%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내세운 '하이엔드 호텔'이 호텔 평균객실가동률 80%로 전국 1위 도시인 수원에 건립중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이 직접 임대·관리하면서 수익을 내야하는 오피스텔, 원룸 등과 달리, '수익형 분양호텔'은 분양 후 전문 운영회사가 경영을 체계적으로 도맡아 매달 일정액의 수익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수익성에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했다. 국내의 부동산투자 문화에서는 ‘분양호텔’이 낯선 개념이지만, 유럽과 북미에서는 보편화된 재테크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하5층 ~ 지상 20층 건물에 300개 객실을 갖추게 될 '하이엔드 호텔'은 주변에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을 비롯하여 1,021개 기업체가 밀집해 있어 일일 호텔 숙박수요가 1200명이 넘는 비즈니스 핵심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호텔이 완공되는 2013년에는 1km 거리에 있는 삼성전자 단지에 R5연구소도 증설되어 기존 3만 여 직원에 1만3천 명의 연구 인력이 추가로 수원에 상주하게 되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도보 3분 거리에 개통되어 수익성과 투자성의 미래를 밝게 해준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언론사인 경인일보(가천길재단 소유)가 최저 7%수익률을 5년간 확정보장하고 객실가동률 80% 달성시 ɑ의 배당금까지 연 11.4%의 수익이 무난히 예상된다.

분양 후 구분 등기를 하기 때문에 소유권 분쟁이 없고 양도세 중과대상도 아니며 각종 규제에도 해당사항이 없을 뿐 아니라 분양권 전매도 무제한 가능하다. 인근의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시청, 경기도 문화의 전당, 효원공원 등 입지적 메리트의 반사효과도 기대된다. 

'하이엔드 호텔'의 시행사인 경인일보는 지난 1일부터 16~22평형 300개 객실의 분양을 시작하여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가는 평당 890만 원으로 1억 원 미만의 소액투자 상품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여 꾸준한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 031- 216-2655
모델하우스 :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1276번지 레몬스포렉스

■ 하이엔드 호텔의 투자 포인트

경제적 포인트

-부동산 경기나 임대수요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낮음

-가천길재단의 경인일보가 7% 최저수익률 5년간 확정보장

-객실가동률 80% 달성시 11.4% 수익률 가능 (수원지역 평균 80%)

법률적 포인트

-아파트, 오피스텔과 마찬가지로 개별등기 가능

-1가구2주택, DTI규제, 양도세 중과 해당사항 없음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능

입지적 포인트

-호텔객실 가동률 80%로 전국 1위 수원 위치

-삼성전자 단지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1.2km)

-2013년, 삼성 R5연구소 개소 및 분당선 연장선 수원시청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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