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2.07.13 16:3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는 말처럼 재테크 분야에서 많이 회자되는 격언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격언을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는 언제가 무릎이고 언제가 어깨인지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는데 있다. K씨와 P씨의 투자사례를 통해 투자수익을 가른 결정적인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매와 지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