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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9.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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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샐러드
가래떡의 새로운 발견! 속까지 든든한 색다른 샐러드
레시피상세보기 http://moonsungsil.com/140161850271


1접시(1인분) / 쿠킹타임 10분
주재료
가래떡(2줄-200g), 베이비채소(3줌), 오이(3분의 1개)
드레싱재료
스위트칠리소스(3), 레몬즙(3), 간장(1), 다진 마늘(0.5), 청양고추(2분의 1개분), 소금, 후춧가루(약간씩)
※재료준비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야채샐러드에 쫄깃한 떡을 더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색다른 메뉴.
매콤하게 청양고추를 썰어넣은 드레싱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아 떡 대신 해산물이나 고기를 넣은 샐러드에 사용해도 좋아요.



1.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미리 차게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결 한갓집니다. 송송 썬 청양고추는 취향껏 넣어주세요. 스위트칠리소스와 간장 모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을 살짝만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스위트칠리소스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서 마트에서 구하기 쉬습니다.



2. 겉은 바삭하게, 속은 쫄깃하게 떡 볶기
먹기 좋게 어슷하게 썬 가래떡은 아무것도 두르지 않는 팬에 떡을 넣고 약한 불에서 약한 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앞뒤로 굽워주세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3. 아삭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오이(2분의 1개)는 굵게 채 썰고, 베이비채소(적당량)는 찬 물에 헹궈 물기를 빼서 차게 준비하세요. 그릇에 오이와 샐러드 채소를 듬뿍 올리고, 구운 떡을 식힌 것을 빙 두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끼얹어 먹으면 끝.


point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미리 뿌려 두면 금방 채소가 숨이 죽고 물이 생겨서 맛이 없어요.
떡 대신 버섯, 과일, 구운 채소, 데친 고기, 해산물과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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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의 새로운 발견 '떡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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