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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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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로 오피스텔 공급시장도 초소형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국토해양부의 주거실태조사(2010년 기준)에 따르면 오피스텔 사용 규모 중 비중이 가장 높은 면적은 20-40㎡로 대부분 크기가 60㎡를 넘지 않는다. 또한 쾌적한 근무환경, 전폭적인 세금감면과 금융혜택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러브콜이 꼬리를 무는 지식산업센터(舊 아파트형공장)가 공급업체간 무한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자료제공 상가정보연구소(www.ishopp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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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크다.. 오피스텔 초소형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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