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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1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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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20일 탈진




지난 15일부터 성남시립의료원 관련, 2011년 예산(안) 통과를 주장하며 시의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던 김미희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이 탈진으로 쓰러져 20일 오후 2시 30분쯤 분당 차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김미희 전 최고위원은 추운 날씨 속에 천막 농성이 6일차에 접어들면서 기력이 빠지고 탈진 증세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립병원 관련 농성 관계자는 "김미희 전 최고위원이 시의회에서 예산 심의가 파행을 거듭하며 안 좋은 소식을 접하자 극도의 스트레스와 심적 부담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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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농성.. 김미희 전 위원장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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