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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1.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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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위반행위신고 ‘1390’

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재성)는 우리나라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ㆍ대보름을 전후하여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4월 27일 실시하는 국회의원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및 각종 선거 입후보예정자 등이 사전선거운동을 하거나 세시풍속을 명목으로 선물ㆍ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할 우려가 있어 24일부터 2월 20까지[28일간] 특별예방 감시ㆍ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예방활동과 함께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위법행위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고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입후보예정자 등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발송을 통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정치인의 참석이 예상되는 행사 현장을 순회하면서 행사 주관자는 물론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주요 선거법위반사례와 신고포상금,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 제도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선관위는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를 적발한 때에는 신속히 조사하여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는 한편, 금품ㆍ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자에 대해서도 사안에 따라 고발하거나 최고 50배 과태료 부과를 통해 금품 기대심리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1390’으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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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선관위, 설ㆍ대보름 특별단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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