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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2.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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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2011 수아레콘서트> 새 단장



기존 공연의 틀을 깬 파티 형식의 신개념 콘서트로 사랑받아 온 성남아트센터 <수아레 콘서트>가 오는 25일(금), 2011년 일정의 막을 연다.

와인과 스낵을 나누며 지인들과 담소를 즐길 수 있는 작은 파티, 그리고 실력파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라이브 공연과 유쾌한 이야기들은 여느 공연장에서 찾을 수 없는 <수아레 콘서트>만의 매력이다.


올해는 만능 아티스트 정재형이 <정재형의 avec piano>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새로운 진행자로 나섰다. 그룹‘베이시스’로 데뷔해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작가로까지 활약 중인 정재형은 진지한 음악가의 모습과 예능인의 모습을 모두 갖춘 만큼 관객들과 한걸음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돌 그룹이 주를 이루는 대중음악이 아닌, 시대를 노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나누는 뮤지션들과의 만남도 놓칠 수 없다. 선별된 출연진의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음악과 유쾌한 이야기들은 단순히 노래만 듣는 콘서트가 아닌 지친 일상의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다.


이미 2011년 <수아레 콘서트>의 첫 무대인 2월 25일 공연은 전석 매진되었으며, 3월 공연에 대한 문의도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관객들이 얼마나 <수아레 콘서트>를 기다려왔는지, 그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콘서트=노래듣기’라는 틀을 벗고, 와인과 함께 하는 만남과 이야기가 있어 더욱 행복한 2011년 <수아레 콘서트>는 2월부터 매월 넷째 주 금요일(7월 제외) 밤 9시, 새로운 문화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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