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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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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치러진 전국조합장동시선거에서 이남규, 정재영 씨가 각각 성남농협과 낙생농협 조합장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농협 이남규 현 조합장은 1353표(78.6%)로, 368표(21.4%)를 얻은 신정섭 후보를 멀찌감치 따돌렸고, 낙생농협은 정재영 전 경기도의원이 667표(59.1%)를 득해 각각 401표(35.5%), 61표(5.4%)의 지지를 받은 김철수 현 조합장과 김동일 후보를 제쳤다.
 
성남농협의 선거인(조합원)수는 2290명이며 1721명(75.1%)이 투표에 참여했고, 낙생농협은 1407명 중 1120명(80.3%)이 투표에 참여했다.
 
조합장의 임기는 4년이다.
 
정권수 취재팀장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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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조합장선거]성남 이남규, 낙생 정재영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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