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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5.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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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압도적인 경기운영으로 무너뜨렸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20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 성남 FC와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경기에서 성남은 초반부터 압박하는 전략으로 전반 조르징요의 선제골과 후반 김두현의 결승골(패널티킥)로 2대 1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중국인 응원관객이 5천6백석 티켓팅하고 3천여명 실제로 경기장을 찾아 한중전의 응원열기가 뜨겁게 펼쳐졌다.
 
성남FC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 후에도 탄천종합운동장 곳곳에서는 승리를 만끽하는 성남FC 서포터즈들의 감동은 이어졌다.
 
이에 반해 광저우 에버그란데 응원부대는 성남FC의 두 번째 골로 기록된 패널틱이 선언되자 물병 등을 경기장 안으로 집어던지는 행태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8강 고지에 한발 앞서 나간 성남은 오는 27일 중국 광저우 티안헤 스포츠센터에서 원정 2차전을 치르게 된다.
정권수 취재팀장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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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성남FC 서포터즈 승리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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