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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6.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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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이 힘듭니다.”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꼽는다. 그러나 실제로 관계보다 중요한 건 일이다. 그리고 일을 주고 받는 업무 기술 전달력이 가장 큰 문제인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사관학교 S그룹 영업사원으로 시작하여 제일 똑똑한 신입사원을 가장 많이 받아낸 교육 담당자 출신의 인사 담당자 ‘송과장’이 일을 주고받는 업무 기술 ‘전달력’을 이끌고 따르고 비키는 사람들의 입장과 상황에 맞게 제대로 써먹을 수 있도록 30가지 의사전달력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제안한다.

소통의 부재로 곤란을 겪고 있는 경영주들에게는 아랫사람들을 잘 다루는 법을, 아침저녁으로 바뀌는 회사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신입사원에게는 눈치와 센스를, 위아래 사이에 끼어서 과부하가 걸린 중간관리자에게는 제대로 일을 받아서 잘 던지는 법을 전달한다.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송과장/살림/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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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보다 일, 일보다 전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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