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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8.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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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도감_앞표지.jpg
 
이다의푸드아트 표지.jpg
 

 


요리는 즐거워 <요리 도감>, <이다의 푸드아트>

요리방송, 쿡방 열풍이다. 방송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 금방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호기심이 생긴다. 정말 잘 할 수 있으려면 뭘,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일단 요리의 기본부터 익히고, 맛있는 요리를 재밌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이 두 권의 책이 요리를 해볼 결심을 한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정리 김민정 기자 자료제공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세상풍경
요리는 삶의 저력이다!
<요리 도감>
글 오치 도요코, 그림 히라노 에리코/ 김세원 옮김/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18,000원
수학의 정석처럼 요리에도 기본이 있다. 아무리 즉석식품이 넘치고 밥을 사먹을 식당이 많아도 스스로 재료를 준비해 만들어먹을 수 있는 능력은 갖추는 것이 좋다. <요리 도감>은 누구든지 스스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요리 용어, 조리 도구, 식재료, 조미료, 안전 사항 등 요리에 관한 모든 지식이 담겨 있다. 상세하고 알기 쉬운 설명, 요리 과정을 세세하게 담은 풍부한 일러스트는 각별한 재미까지 있다. 요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집 같은 책이다. 시작할 때는 요리가 서툴고 다소 귀찮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약간의 요령과 습관만 익히면 스스로 요리를 완성한다는 보람과 매력, 즐거움에 눈을 뜰 것이다.
만들고 먹고, 재미지누나
<이다의 푸드아트>
이다 시베네스 지음 / 손화수 옮김/ 세상풍경/ 11,500원


음식 갖고 장난하지 마라. 터부같던 이 말이 이제 달라질 때다. <이다의 푸드 아트>는 신나게 음식 갖고 논 다음 맛있게 먹으면 된다. 선진국에서 ‘푸드 아트 Food Art’는 어린아이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심리치료와 행동치료의 하나로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 및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개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푸드 아트’를 ‘이다 프로스크(본명 이다 시베네스)’는 ‘한 끼 식사’로 탄생시켰다. <이다의 푸드 아트>는 반찬이 필요 없는 간단한 아침 식사를 위한 레시피북이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출간되고, 인스타그램에서만 16만 명 이상이 따라 한 <이다의 푸드 아트>는 ‘만드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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