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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1.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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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박윤희 전 시의원(비례대표)이 총선 출마를 위해 13일 사직함에 따라 중원구선관위는 더불어민주당(구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차순위자에 대한 당적 및 피선거권 확인 절차에 돌입했다.
 
성남시의회로부터 통보받고 10일 이내에 승계 결정을 내려 통보를 해야 한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공문을 보내 당적을 확인하고 피선거권 등을 조회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14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비례3번 당사자는 이미 탈당을 했다고 전해진 봐와는 달리 본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탈당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권수 취재팀장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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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비례3번 당적 등 조회 돌입, 당사자 “탈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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