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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7.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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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장병화)이 전국 최초로 운영중인 성남특허은행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26일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2017년 선정‘발명하기 좋은 기업’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인증식에는 발명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코인플러스, ㈜이레화학상사, 로드파워디자인 등 10개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가했다.

‘발명하기 좋은 기업’은 기업의 지식재산 운영 실태, 연구개발 및 지식재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을 통한 기업가치 향상이 가능한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인증식에는 유미특허법인의 이원일 변리사가‘발명하기 좋은 기업을 위한 지식재산 성공 가이드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IP를 통한 기업의 가치 향상을 위한 컨설팅 항목을 참가 기업별로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발명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3개월에 걸쳐 수행될 성남특허은행의 IP Private Banking Service 컨설팅을 통해 기업 가치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날 인증식에서 성남산업진흥재단 장병화 대표이사는 “지식재산이 바로 돈이며, 중소·벤처기업이 4차 산업의 변화 속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만큼 중요한 분야는 없다”면서 “성남특허은행을 적극 활용하여 기업인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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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특허은행 사업 본 궤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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